추가) 많은 조언 정말감사합니다ㅠㅠㅜ댓글쓰신 분들 말씀대로 그냥 생각도 바뀌지않을테고 계속 저러면서 살게뻔한데 제가 괜히 피곤하게 설득이나 싸울필요없는거같네요.,..
그리고 부모님은 옛날에 이혼하셨고요...
여러분 말씀대로 정말 자기가 대단한 인간인 줄 알고 가족들에게 민폐끼치는거 모르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입니다..
너무 딱 맞추셔서 놀랐네요.
그냥 한심하다쌩각만하고 괜히 건들지말고 제가 갈 길가야겠어요.조언해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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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처녀가 좋다고 깨끗하다고 남자들은 다좋아한다고 이지랄하는 할아버지랑 엄청 말다툼하고왔는데 너무빡치네요
옛날 사람인거도있지만 그렇다고 여자는 처녀아님 중고다 이게 말이되나요ㅋㅋㅋㄱㅋ ㅋ
아진심 옛날부터 아빠나 아빠쪽 할아버지가 좀 성희롱?같은거하고 막 내 가슴얘기하고 뽀뽀해달라고 안아달라고 남자랑 동거용사안한다고 막 그러는거 기분 개더러웠는데 저말듣고 옆에서 아무말안하는 아빠도 완전 정떨어졌어요ㅋㅋㅋㅋㅋ
시골 옛날사람들 이런 마인드 많은건가???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평소에는 네네하고 닥치고있는데 뭔소리냐고 지금이 시대가언젠데 그런소리하냐고 수치스럽다하고 싸우고 왔네요. 윗사람한테 어디 감히 말대꾸하나고 욕먹었지만ㅋㅋ
진심 인연끊고싶은데 대학돈때문에 협박해서 아빠한테 네네~하고 살수밖에없고....아진짜짜증나네요
다음에도 이런소리하면 시원하게 한소리하고싶은데 뭐라고말할까요ㅠㅠ...??제가 말을 잘못해서ㅜㅜㅠ도움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