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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태국의 실내 운동장

아트리셋 |2017.08.16 18:09
조회 2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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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의 한 학교에 있는 실내 운동장은 내부에 강철 지지대 연결 없이 조립식 대나무트러스를 사용하여 건축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최소 50년 동안 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해당 건물은 markus roselieb (CLA) 에서 디자인하였습니다. CLA는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3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홀을 만들 것을 요청받았습니다. 현대적인 스포츠 시설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건설 중에 발생되는 탄소 최소화를 위해 건축물 재료를 대나무로만 사용하였습니다.건물의 디자인은 연꽃의 이미지에서 얻은 모티브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782 평방 미터의총 면적을 자랑하며 완공된 저탄소 스포츠 홀은 농구와 풋살 등 배구와 배드민턴 외에도 여러 가지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쾌적합니다.자연 환기와 및 단열은 일 년 내내 시원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디자인되었습니다. 격렬한 스포츠 활동 이외에도 태풍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의 힘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재료로 사용된 대나무는 건설 중에 배출되는 탄소보다 훨씬 많은 탄소를 흡수하므로 탄소의 배출량은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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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mai.jpg치앙마이에 위치한 학교 실내 체육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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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디자인은 연꽃의 이미지로부터 영감과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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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트러스를 사용함으로써 지붕을 17미터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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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기 및 단열 등 일년 내내 시원하게 유지되도록 설계하고 건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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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계단 위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전망 발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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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홀은 최대 300명의 학생을 수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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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us roselieb (CLA)가 만든 건물의 구조는 782 평방 미터의 전체 면적을 갖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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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진 및 기타 자연적 힘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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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markus roselieb (CLA)에 의한 건설 중 발생되는 탄소 최소화를 목표로 삼고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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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수명은 50년 정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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