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나서 경찰에 신고했고 엄마가 이웃이기도 하고 합의금받고 끝내는게 낫겠다고 해서 합의금400만원받고 처벌원치않는다고 했었는데 성범죄가 친고죄가 폐지돼서 그새끼 그대로 검찰까지 올라가서 벌금형 받고 빨간줄 그임...
근데 나는 내잘못이 아닌걸 알면서도 계속 가슴이 컸던 내잘못같고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그때봤던 모든게다떠오르고 수치스럽고 눈물만남 어떡하지...남자도 사귀기 싫고 앞으로 스킨십도 못할것같아 가끔 그아저씨를 마주칠때면 내가 도망치듯 집에 들어와...내가 잘못한게 아닌데..이게 언제까지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