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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를 아꼈던 순간들을기억하면서 팤나잇

방토들안녕안녕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영민이를 처음 좋아하던 순간부터 생각이나서 올려 다들 공감갈거야!
나는 영민이 처음에 내꺼하자할때 팀위해서 노력하는모습보고 귀엽게생겼는데 착하다고 생각했고 근데 노력에비해 개인점수가 안나와서 안타깝고 응원하기시작했어 우연히 ㅍㄷ봤다가 영민이보고싶어서 챙겨보고 재방보고 그러다가 ㅇㅌㅂ 영상들로 계속계속보고 보면볼수록 좋아지더라 보이즈앤걸즈 무대 준비할때는 방송 분량이 많아서 너무좋았고 더 좋았던건 매번 20등 권에 머물러있다가 사람들의 눈에 띄이고 12등 했을때 난정말 행복했었던것같아 완전 상승세였지 그러다가 좋지않을 일들도 터지고 그때 영민이가 힘들었던만큼 응원하는 나도 힘들었지만 끝까지 믿었고 영민이 자랑들 인성 등등 사람들볼수있는곳에 글쓰기도 했었어 방송으로 영민이편집되고 기죽어있는 모습보면 정말 마음아팠는데 그래도 늘 씩씩하게 무대 준비해주는 영민이가 늘 좋았고 끝까지 해줘서 고마웠어 슈퍼핫으로 웃음도 주고 크레딧에잡힌 눈물로 내 새벽도 눈물로 보내긴했지 ㅍㄷ끝나고 손편지가 올라오고 ㅂㅇ앱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을때는 진짜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들었고 잘지내고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그리고 몇개월 사이 mxm이라는 그룹으로 말도 더 늘어있고 미모도 더 늘어있는 영민이를 볼때마다 영민이를 믿고 응원했던 시간들이 값지게 느껴지고 뿌듯해 영민이팬으로 늘 자랑스러웠어
나는 사실 요즘 학생방토고 수능을 앞둔 고삼방토라서 쏟아지는 떡밥에도 그만큼 보답을 못하지만 힘든순간순간 영민이 생각하면서 힐링하는거같아 그리고 영민팬들 다들 너무 착하고 귀엽고 그래서인지 영민이팬인거 자랑스럽게여겨져 수능 끝나면 더 활발한방토로돌아올께!! 영민이로 방토들로 너무너무행복해 영민이도 방토들도 아주많이 아껴 다들 팤나잇❤️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 마음을 남기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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