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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박봉구 乃 3탄

봉구맘 |2017.08.17 09:23
조회 5,766 |추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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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안녕하세요!

판됐어요 판판판 !! ㅋㅋ 걍 깔짝 올라왔다 만거같지만,

저는 이렇게 다시찾아오고 또 찾아오게 될줄은 몰랐네유 ㅋㅋㅋㅋ

8월14일자 2탄 판 됐어욥 !! ㅋㅋㅋㅋㅋㅋㅋ 자체광고 >_<

 

마지막이에요 ㅋㅋ 최근사진까지 쫙 끌어모아 우리봉구 보여드리고 저는 이제 사라져요 ㅋㅋ

봉구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면서 사진 많이많이 찍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올께요 ^ ^

 

우리봉구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봉구봉구 캣초딩 시절 숨숨집 옆에서 앙증맞게 '-' 

 

앙증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봉구야 ㅋ  

 

클로즈 업업업 ㅋㅋ 진짜 근데, 너 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넌 매력이 넘쳐 정말 ㅋㅋ 겁나 귀엽다가 겁나 빙구였다가 완전 못~~~생겼다갘ㅋㅋ  

 

여집사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 사무실 컴퓨터 배경화면이기도 합니다 오홍홍 >_< 

 

아기들 배냇머리 밀듯이, 우리봉구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번 싹 밀었어요 ㅋ

털갈이 시즌때 정말 장난아니더라구요....아기들 배냇머리처럼 .. 그래서 더 날리나싶어서,

미용한번 했더랬죠 . 훗,

근데 다 자란 지금 더 뿜고 다니네요 ㅋㅋㅋ 아 ~ 배냇때문이 아니였구나... 하면서

그냥 뿜는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푸핳  

 

지난글에 빵구 이야기 보셨죠 !?

빵구가 사람만 졸졸졸 따라다니는 질척냥이였거든요..

빵구가 항상 침대를 차지하다보니, 그 뒤로 봉구가 침대 잘 안올라와요 흑,,

항상 머리맡에서 같이 자곤했는데,, 그뒤론 안올라와요......잉 ㅠ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요 ; ㅠ  

 

고양이 액체설 ? ㅋㅋ 이마이 늘어나네요 ㅋㅋㅋㅋㅋ 쪼까난기;;;ㅋㅋㅋㅋㅋㅋㅋ

내얼굴은 가렸는데, 신랑님얼굴은 못가렸네요 ㅋㅋ  지켜주지못해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오면 시원한 가죽의자위에 저러고 늘어져있었어요 ㅋㅋ  

 

하아아앙 ~ > o< 

 

 

한참 다이어트중일때, 같이 통닭을먹고 먹은걸 빼겠다고 저는 옆에서 싸이클을 겁!나!

돌리고있는데, 신랑이랑 봉구가 저렇게 늘어져있었어요..

진짜 둘다 너무 얄미웠어요 -_-+ 같이먹었는데, 왜 나만 힘든가 ? ㅋㅋ  

 

봉구 너너너 너너너 얄밉다니까 ? ㅋㅋ  

 

쇼파에 있는 이 이불을 넘나 좋아해요 ㅋ이마트에서 산건데, 촉감도 좋고 폭신해서

여기 꾹꾹이를 제일 많이 해요 ㅋㅋㅋ  

 

자, 이제 정말 최근사진입니다. 몇일전 자려고 누웠는데,

어디갔나 봤더니 저기 저러고 있네요 ㅋㅋㅋ 살아있는 인형같죠 !? ㅋ 

 

아기아기때는 저기 다리 다 들어가고 딱맞았는데 이젠 좀 삐져나오네요 ........... ㅋ

신랑이, 혼자있을때 바깥구경하라고 작은방 창가 한중간에 캣타워를 이렇게 ㅋㅋㅋ  

 

이제 한살 됐다고, 손길 좀 덜피해요 ㅋㅋ 아기때는 손만 갖다대면 놀자는건지, 만지지말라는건지

쓰다듬으려하면 그키 물어쌓더라구요 ㅋㅋ

 

집사라면 한번쯤 해본다길래 저도 한번 ㅋㅋㅋ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빠잉 !! ^^*

 

 

오늘의 동영상입니다.

 

우리봉구는 츄르를 먹을때 초점이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굉장히 ! 진지합니다 ㅋㅋ

코주름 찡긋찡긋하는게 저는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_<

 

진짜 빠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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