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너무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심심하고,외로워서 하니까
혹은
외모에 혹해서 사귀고
그러다가
금방 식고
질리고 그러는듯ㅇㅇ
그럴바엔
1번 하더라도
정말 이쁘고 풋풋하고
그런 연애가 꿈임
그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서
단점을 알아도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
그 사람을 더 알게됬다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연애ㅇㅇ
그런 연애를
난 누나랑 하고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