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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땐 요리하자

배짱이 |2017.08.17 17:40
조회 5,610 |추천 7

30대 남자입니다.
요리하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요리와 설거지는 반드시 제가 합니다~
다른사람들이 요리한 사진을 보니 저도 올려보고싶네요 ㅎㅎ
맛은.. 저희끼리 맛있게 먹을수준이에요ㅎㅎ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고있습니다.
단점은 살이 좀 찐다는거ㅋㅋㅋ
와이프가 저랑산지 삼년만에 55사이즈로 시이즈가 올라갔다구 잔소리해요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사는게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ps. 오징어 칼집내는거.. 진짜 귀찮아요ㅋㅋㅋ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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