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보증금(삼백만원)을 안주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달전에 미리 말안했다고 계약만료일보다 20일 늦게 준다고 합니다. 계약만료일이 지나니
잘되던 에어컨이 방빼고나니 갑자기 안된다고 고치라는둥 워터파크같던 하수구가 갑자기 막혔다고 뚫으러오라는둥 진짜 어른이지만 뚝빼기 뿌수고싶을정도로 짜증이 납니다. 국민신문고도 상담을 하니 저희가 불리하다고 밖에 대답이없네요.
이럴때는 경찰이랑 동행해서가야되나요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사회초년생가지고 노는 틀딱들 엿먹일수있는 방법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