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노래방서 35만원 긁고.
2차는 비지니스룸엘 갔는데..이건 신용카드로 긁은건지
얼마 결제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노래방은 컴터에 공인인증서가 있어 계좌조회가 가능해요.
체크카드 썼더라구요. 카드사에는.회원가입이 안되어있음)
비지니스룸에 간거는
어제입은 바지에 여자 명함이.있더라구요.
폰번호도 있어서 저장하고 톡 추가되서 확인했는데
ㅎㅎ 완전 아줌마.....
저도 뚱뚱하고 이쁜건 아니지만...
완전한 50대 아줌마. 것도 못생긴...
뭐 그건 중요한거 아니고
오늘 새벽6시에 들어왔어요.
2차 간거겠죠?
요즘 사이가 안좋아요...
그냥 이 계기로 헤어지려고 하는데
확증이 없어서요..
그 아줌마한테 톡 보내면 대답해줄까요?
보낸다고 해도 어떻게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조언 좀 구해봅니다.
(결시친&남vs여 중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