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추행 누명 교사 아내가 쓴 글

후다닥 |2017.08.17 22:15
조회 7,340 |추천 18
추천수18
반대수1
베플솔직한세상|2017.08.17 23:52
누명 씌우기 끝판왕 박정희 ---------- http://pann.nate.com/talk/338438983 ----------- 누명 벗기까지 30년…국가가 만든 '간첩' 오명 "여기 오면 벙어리도 말 한다" 고문에 허위 자백 … "나처럼 억울한 사람들 여전히 많아" "'무죄를 선고한다' 는, 이 짧은 말 들으려고 내가 수십년을 기다렸습니다" ◇ 가난 피해 일본으로 간 강씨 … 제주에 돌아와 시작된 수사 기관의 고문 ◇ 7년 뒤 찾아온 보안 부대, 다시 시작된 고문 ◇ 30여년 지나 무죄선고 받은 강씨, "나처럼 억울한 사람들 여전히 많아" http://www.nocutnews.co.kr/news/4816910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