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찜호비에 이어 멤버들 궁예(추가함)

××우선 이어지는 판에 있는 어두운 배경=현실 밝은 배경=환상 성숙=여성분과의 갈등 필요 라는 궁예는 깔고 가는걸로


1.석진이의 외면

석진이는 즐겁게 운전을 하고 가다가 멤버들의 사진>외면
그 후에 창밖을 응시하며 굳은 표정으로 외면함>태형의 그래피티 장면으로 이어지는데 태형의 그래피티 무시=현실에서도 환상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석진에게의 경고를 무시
그래피티는 뒤에서 자세히 설명


2.태형의 그래피티와 성숙

태형은 여성분(성숙을 위해 필요한 갈등, 환상 속 자아)와의 갈등이 아닌 경찰(현실에서의 진짜 갈등)을 선택해서 성숙함 청춘의 모습이 한가지가 아니듯이 성숙의 모습도 다양하게 보여주려는 빅힛의 의도가 아니였나 싶음

지금까지 태형은 항상 어리숙하고 미성숙한 존재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태형은 현실과 타협해 자신의 미성숙한 자아를 버리는 대신 현실과의 갈등(그래피티)을 겪더라도 미성숙한 자아를 버리지 않고 그 또한 성숙의 한 모습으로 받아들임 (현실의 갈등인 그래피티를 그리며 여성분을 챙기는 모습)

또한 태형은 그래피티를 남김으로 다른 멤버들 또한 결국은 모든 환상의 주인인 석진이 만들어낸 것이고 석진이 성숙하고 환상에서 깨야한다고 알림 (첫 장면에서 환상에서 깨기 싫은 석진이 이를 외면함)


3.남준의 머리끈과 성숙

남준은 유일하게 아무 갈등 없이 성숙의 길을 찾아가는 케이스임 여성분에게 머리끈을 직접 전달하는것으로 갈등이나 어떠한 접점을 만들어 낼 수 있었으나 머리끈 (미성숙한 자아를 위한 보상 혹은 미련)을 둔채 여성분(미성숙한 자아)과 헤어짐


그리고 마주한건 태형이 남긴 그래피티. 그래피티에는 성숙해야한다. 이 모든것이 석진의 환상이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고 남준은 여성분(미성숙한 자아)와 이별하긴 했지만 아직 이 모든 것이 믿기지 않음 결국 처음 여성분과 만난 다리위를 걸어감 (미성숙한 자아를 그리워하나 성숙해야함을 알고있음) 아마 내일 영상에서 남준의 완전한 성숙한 모습이 나오고 태형이 여성분(미성숙 자아)와 완전히 이별하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싶음


4.정국의 꽃다발

사실 정국이가 궁예가 가장 어려웠음ㅜㅠ 정국은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공간임(환상) 교통 사고라더니 멀쩡하게 여성분에게 꽃을 전해주려는듯 밝은 모습으로 갔으나 정국이를 반기는 것은 텅 빈 병실안임 이로 인해 환상에 있지만 미성숙한 자아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첫 영상에서는 휠체어, 두번째는 목발 그리고 멀쩡한 정국이 이렇게 빠르게 완쾌가 가능했던 것도 환상속이였기 때문 정국이가 석진이 다음으로 환상에 가장 깊이 빠져있지 않았을까 예상해봄
아무튼 다른 멤버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너무 환상의 크기를 키운 정국이는 갈등을 만들어낼수 없을 정도로 깊이 빠지고 결국 여성분(미성숙 자아) 조차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을 정도가 된 후에야 정국이 굳은 표정을 짓고 성숙을 결심한듯함 (내일 영상에서는 정국이의 성숙한 모습도 기대해봄)


5.윤기의 피아노

윤기에게 피아노는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게 해주는 매개체임 여성분(미성숙 자아) 와 있는 것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msg 같은 것이지만 정국이와의 과거(현실)을 떠올리게하는 것.
그런데 그 와중에 윤기의 배경은 노을이 진듯함(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 배경에서 환상의 결정체인 피아노를 부술듯이 치는 윤기 곧이어 피아노는 물론 환상 속 모든 것이 필요 없다는 듯이 물건을 던짐

윤기에게 피아노가 환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여성분(미성숙자아)가 없는 공간에서 피아노를 치자 현실에 더 가까워짐


결국 성숙의 길을 택하고 여성분과의 갈등을 겪는 윤기 윤기에게는 피아노가 현실에서도 어쩔수없이 마주쳐야하는 환상의 물건이기 때문에 여성분(환상이자 미성숙 자아)가 붙잡음에도 억지로 떨쳐내고 현실에 들어섬


6.석진이의 성숙

'전하지 못한 진심' 스메랄도를 받아들고 여자분과 반갑게 인사하는 석진

이상하게 현실(어두운 배경)인데도 여성분(미성숙 자아)와 너무나도 다정하게 함께함
석진이 결국 모든 환상의 주인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뜻과 석진이 현실(어두운배경)을 그 누구보다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미성숙한 자아를 놓을 수 없음을 표시함


결국 교통사고로 강제 이별하는 석진이의 미성숙 자아 석진도 내심 멤버들을 외면한 것이 마음에 걸렸을듯 싶음 아마 스메랄도를 전하는게 마지막 성장 과정이였으나 태형이의 그래피티 목격등의 변수로 급작스럽게 성숙을 결심한듯함=결국은 꽃말대로 전하지 못한 진심


++석진이의 나레이션

난 알고 있었다
눈앞에 펼쳐진 빛나는 세계
그 밑바닥에 나의 거짓이 있다는 것을
=모든것이 환상임을 알고 있었으나 외면함

이 모든 것이 작은 바람 하나에도
무너질 꿈이었다는 것을
나는 외면하고, 회피하고, 눈을 감았다
=작은 바람은 석진이 목격한 태형이의 그래피티. 노트에 써 있던 태형과 석진의 갈등도 설명 가능하고 유일하게 태형의 그래피티 목격장면이 나오는 남준이 말리는 것도 설명 가능함

두려웠다 나 자신으로는 사랑 받을 자신이 없었다
=결국 멤버들 또한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임을 인정

추천수6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