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아님 페북 불펌금지
스크롤 주의점 ㅎ... 매우 길어요 용기도 내고 화가나서 쓰는 글이라 댓이 달리던 안달리던 신경안씁니다....
적어도 욕하려면 제글 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욕하세요.
전 제 친한친구 2명빼고 아빠 무직인거 모르고 개들도 저희집사정 세세히 몰라요 무직인것만알지...
어렸을때 맨날 학교가서 뭐하면 아빠뭐하시냐고 작성하는거 볼때마다 거짓말로 택배 이렇게 쓰는것도 눈물날정도로 싫었고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차라리 차라리 학대를해도 직업을가져 돈이 있는 사람이 학대를 하는게 나은거 같다고 전 생각해요....
심지어 차라리 아빠가 무직에 일하기도 싫어하지만 우리가족에게 해코지않하고 우리가족만 좋아하고 충실하면 그래 나한테는 때리지도않고 착한아빠니까하면서 잘해드릴수있는데 진짜 어디에도 못끼는 아빠라 그냥 없어졋으면 좋겠어요...
글쓰는 걸로 그냥 이렇게 힘들게 사는 가족도 있다는걸 보여주고싶었어요 ㅎ...
저는 23살인 흔녀입니다. 저희 가족은 엄빠 나 오빠 해서 총 4명임.
저는 9년간 가족4명이서 외식절대 못했고 여행도 꿈도 못꾸고 앞으로 평생 꾸지도 않을 꿈이며
판에 글을 쓸거라고 생각도 한번도 안했는데 네이트판 기웃거리기만 몇년째하고 댓글한번 남긴적없는데 처음으로 글 끄적여보려함
정말 자작이란 1그람도 들어갈 수 없는 개같은 실화임.
울아빠아니 그 강아지가 얼마나 대단한 강아지인지 보여주려함.
아빠를 저렇게 불러서 패륜아다 효도 모른다 할수잇겠지만 그런거 생각에서 저버린지 오래임 나처럼 이 가정에서 살아왔다면 진짜 이새끼를 아빠라고 입에 부를 수도 없음. 그냥 역겨움.
그 대단하신 강아지를 쓰기 쉽게 c라고 지칭하겠음
C는 b형에 용띠심 개 다혈질에 진심 지 빡돌면 집에 물건 다 뿌서짐;; 유형은 돈쓰는거 자랑하는거 좋아함 누가 자기 막 치켜세워주는? 대접해주는거 엄청 좋아함 지 약간이라도 깔보거나 째려보면 조카 난리나는 거임 자존심이 쎄서 그러는거 같음.
어렸을때 유치원생때부터 오빠랑 나는 진짜 개패듯이 맞고삼 ㅇㅇ
레알임 지금은 내가 커서 걍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때는 진심 c만 떠올리면 눈물이 앞을가리고 아빠라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음.
진심 내가 십년도 넘은 일이라 상세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몇개 끄적여 보겠음
1. 뭔가 내가 c가 잘못한걸알음 그때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음 오빠는 아침에 밖에 놀러나가고 나혼자 잇었는데 그때 와 아직도 생각하면 치가 떨림 뭔 이유도 없이 지 잘못 알고있다는 이유로 나 멱살잡아 끌어올리고 싸다구 시전함 ㅋㅋ 난 엉엉 울면서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 하는 말바께 못함 나 싸다구 3번치고 내 다리 발로 차고 어깨 발로 차고 니 엄마한테 말하면 너 죽여버리겠다 협박 ㅋㅋ 난 그래서 말못함 진짜 죽일거 같아서 엄만 결국 내가 대학생이 되서 알게됨 ㅇㅇ 정말 레알임.
(여기서 c가 일안하냐 궁금한 사람도 있을텐데 우리엄마 어렸을때 학습지 회사원이라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오고 c는 택배회사다녀서 저녁6시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왔엇음 )
2. 지금은 c가 신불이라 차가 없는데 예전에 나한태 하진 않았지만 진심 성격이 얼마나 더러운 수준을 능가하냐면 차운전을 하고 가다 누가 끼어들기라도하면 그땐 끼어든 차 운전자 아작 나는 거임 그 끼어들기 시작할때부터 클락션 전나 울림 그리고 그차 세움 안세울시 운전하면서 그 차옆으로 계속 서서 창문열고 개쌍욕시전임 정말 우리가족 너무 창피해함 그리고 그차 세우면 멱살잡고 난리 나는 거임 그래서 경찰서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집에서 술주정 부릴때마다 지 경찰서 많이 갔다고 자랑함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음;;
3. 마지막임 엄마가 아침에 나가고 c가 오후쯤 자고 일어나면 남겨진 나와 오빠는 학대 타임이라고 보면됨 지 회사에서 기분 안좋거나 엄마랑 싸우면 그다음날 나랑 오빠는 걍 맞는거임. 내가 울면서 잘못했다 빌고 지 말에 네라는 대답 안할시 그냥 쌍욕 듣고 각목 가져와서 맞는거임 내가 대답이라도 안하면 나보다 오빠가 훨 더맞음 오빠라는 이유하에; 그때는 지금 생각해보면 오빠한태 많이 미안했음.
4. 우리오빠 이야기임 우리오빠는 몇년전부터 한참 가정폭력 아동폭력 이슈화되서 지금까지 쭉 관심가지는 사회 문제이지만 10년전만해도 그렇게 이슈문제는 아니였음. 위에서 말했다 싶이 우리오빠 나보다 오빠라는 이유로 더맞고 자람 난 오빠가 한이말 때매 너무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났음
어떤 말이냐면 자기는 어렸을 때 너무 많이 맞고 쌍욕을들어서 남 가정도 다 그렇게 맞고 자라는줄 알앗는데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애들이랑 이야기하니 나만 그런거여서 당황했다함.
진심 이 이야기 계속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고 속상함.
5. 중학교때 C가 차 있을때 까지 (차없는 이유는 아래나옴) 우리집이 3층짜리 빌라에서 1층에 살았는데 빌라살면 빌라 사이사이나 자기 집앞에 차 주차 보통하자나 어렸을때부터 c가 너무 무서웠던지라 그 앞에 차 주차하는 소리에 오빠랑 나는 신경이 곤두슴 혹시나 왔을까봐 불안해서 매일 덜덜떨음. C가오는 순간 지옥의 시작이라서.... 그래서 하도 그때 차소리만 집중해서 들어서 차소리만나도 c차인지 아닌지 구별도 가능했음;; 자작 진심아님.... 그렇게 학대 당해본 사람만이 알수있음 만약 뭐 볶음밥이나 라면이라도 끓이고 있었다? 그럼 ㅈ되는거임 완성되지도 않은 요리 그 주차하는 짧은시간에 그냥 그릇에 담아서 장롱이나 어디 숨겨야하고 주방을 치워야함 만약 문열었을때 뭐하고 잇으면 혼나는거임;;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때리고 그래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떨림.....
6. 고등학교때 내가 하도 학대를 당해서인지 정서가 불안하면 손톱물어뜯는다 하지않음? 내가 그랬음 손톱을 피날때까지 물어뜯어서 손톱에 하얀부분은 아이에 보이지도 않음 그러니 엄마가 많이 뭐라하심 난 그게 문제라고 생각안했는데 c가 나한테 조카 욕을 하는거임 손톱왜물어뜯냐 니가 병신새끼냐 니가 장애인이냐 장애인도 그렇게 안하겠다 또는 손에 붕대를 감아버려서 손가락 다 못쓰게 만들어야지 니 그 병신같은 버릇 고칠거냐고 그런식으로 폭언을 엄청하는거임 내가 너무 억울하고 그래서 정말 마음 굳게 잡고 손톱물어뜯는 버릇을 고침 그래서 그때는 오기로 손톱을 안깍고 기르기 시작했음 손톱을 처음 길러보는거라 신기했고 또 손톱을 기르면 손이 이뻐보이길래 너무 좋았는데 그손톱을 보더니 이제는 나한태 니가 창녀냐고 그 손톱 길러서 어따쓰냐고 창녀라서 몸팔고 다니려고 손톱기르는거냐고 미친듯한 폭언을 쏟았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너무억울함 ㅎ.......
많이 기억 안나지만 예전일이니 이정도만 하겠음.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많이 안남...
지금일부터가 중요함의 시작임
그렇게 돈쓰는거 좋아하던 사람이 회사에서 짤리고 부터 시작됨 우리집은 그냥 남가정처럼 나랑 오빠가 학대당할때와 c가 화내지 않을때 빼고 지극히 평범한 가족이었음;; 맞벌이하니까 정말 엄청나게 못살지도 잘살지도 않은 그냥 완전 중위소득 기준층이였음
c성격이 그지 같은 새끼라서 짤리고 무슨 사업을 한답시고 대출쓰다가 신불자 됨 그때 우리 가족의 불행은 그때부터 9년간 ing중임.
그때 c나이가 45세였음 회사 짤린 이후로 지금까지 쭈욱 무직임 ㅎㅎ 무.직
그 날 이후 부터 술을 집에서 마시기 시작하고 집밖으로 잠깐씩 차타고 쏘다님 무직당하고 신불자 되기 전엔 차가 있었음. 위에도 말했다 싶이 자존심 개쌤 그리고 차를 너무 좋아했음. 근대 지가 빚 더미에 올라가 놓고 신불자됬으면서 차라도 끌어야 지 존심 사니까 차는 죽어도 못팔겠다 하고 몇날 며칠을 엄마랑 싸움.
우리엄마는 참고로 정말 부처임 화도 잘안내고 화내는 상황이와도 조근조근히 말로하지 절대로 화를 낸다던지 욕은 네버하지않으심 남들 집에 빨간딱지붙이면 몸저 눕지않음? 우리엄마 강함 절대 힘든기색안하고 내앞에서 잘안울고 힘들다고말만하지 행동은 안그러심
차를 팔기 몇일전에 사단이 사실 났었음. 내가 그때 중2 중간고사 시험이었는데 시험이 끝나서 오후에 밥을먹으러 집에왔는데 엄마가 있는거임 원래 그시간에 엄마는 일을해야했음. 근데 문을 열고들어오는 내 얼굴에 엄마의 당황스럽고 불안한 눈빛과 표정이 몇년이나 흐른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음 그날 엄마에게 왜 일찍왔냐 물었디만 엄마는 어물적 넘어가기만함. 난 그래서 밑반찬에 밥을 먹고있었는데 누가 우리집 문을 두드리는 거임.
알고보니 빨간 차압딱지 붙이러온 사람이었음.. 난 당황했지만 엄마한테 강하게 보이고싶어서 내색안함 울지도않음. 오빠는 마치 집에 없었기에 엄마가 부탁하심 애들 눈에.안보이는 뒤에다가 다 붙여달라고.... 그리고 오빠는 정말 몰랐고 아빠를 강아지라 부르게 된 개기가 시작된 몇달전에야 내가 말해서 알게됨;;
우리엄마 그분들 가자마자 펑펑우심. 나는 우리엄마 내앞에서우는거 살면서 단한번도 못봄 그때 처음이었음 엄마는 나도 몰랐으면 좋겠는데 너 오는줄 알았으면 너 오지말라고 했어야한다고 우심 나도 엄마 끌어안고 같이움... 그때 c를 어렸을때 학대 당할때 이상으로 정말 미워했음. 그 이후 엄마는 집이 넘어가는 걸 막기위해 엄마 적금을 깨서 일단 집이 넘어가는건 막으심.
그래서 이사건은 그냥 결국 차를 팔고나서 부터임
그 이후 우리집 당연히 가세는 기울수 밖에 없지 않음? 우리집 4식구인데 엄마만 돈을 벌었으니까 c는 집밖으로 외출을 안하고 폐인처럼 지냄 얼마나 안나갔냐고? 한 2년인가 안나갔어 ;;
우리집구조가 방 2개에 거실하나 부억이 거실하고 연결되어있고 화장실 1개가 전부야 집은 15평?정도 해 좁은 집이야. 그래서 거실맨날 불키지도 못하고 암흑처럼 꺼놓기만하고 거기서 이불만 펴고 누워서 한 1년간은 집안에서 담배폈고 술만마셨고 그후 1년인가 집앞에 나가서 담배핀게 전부야 ...
술은 바로 집앞 걸어서 6초 거리에 동네 슈퍼가 있어서 거기서 샀고 술이아 담배 다 엄마 돈이지 엄마가 돈이라도 안주면 엄마 때려서 멍들고 죽인다고 협박하니까 엄마도 조금씩 줄수밖에 없었어
그리고 지 기분이라도 살짝 건들면 그때도 엄청 맞았지 나랑 오빠는 ... 그래서 나랑 오빠도 학교 다녀오면 일체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어 c의 얼굴이 보기 싫으니까 진짜 c가 지나가기라도하면 잘 씻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으니까 홀애비냄새가 그렇게 나더라고 난 그때 처음 알았잖아 홀애비냄새가 뭔지 ㅋㅋ
난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학대당한거 그냥 매일매일 그런거 아니고 지 꼴릴때마다 기분나쁠때마다 저런거니까 그냥 아빠고 신고할수 없으니까 그냥 매일 아무렇지않게 대해줬어 오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그리고 구직활동을 할줄알았어 1년만 쉬면 ... 그래 커서 어른이 되서 매일같이 일하고 힘들었으니까 1년 쉴수있지... 그래 2년... 3년...4..5 그렇게 내가 대학생이 되더라 ㅋㅋㅋㅋㅋㅋ
C가 집에만 있는 순간부터 엄마랑 c랑더 많이 싸웠어
지금 c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만큼 화를 똑같이 내진 못하는데 내가 중학교때는 엄청 잘냈어;; 물론 지금 화를 못낸다는건 아니야 지금도 성질 개더러워 이정도면 알아듣지? 그때는 그냥 왈왈 강아지 수준 이상이였어;;; ㅎㅎㅎ
구직활동을 엄마에게 하기 싫다 못하겠다 말을 매일 하고 하겠다고 뻥치고 안하고 계속 그런식이라서 싸우는거야...
위에 말했다 싶이 우리집이 좁아 15평이라 방문닫고 창을 열면 내방은 베란다랑 연결되있어서 거실에서 하는 소리가 다들려 그리고 거실이 바로 내 방앞이라서 방문에 귀대고 있음 밖에서 하는소리 왠만하게 다들려 그래서 c가 싸우면 이성을 잃고 싸우는 스타일이여서 한번은 주방에서 칼꺼내는 소리도 들리고 한번은 화분깨지는 소리.. 접시 깨지는 소리 등등 들리더라고... 나랑 오빠랑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방에서 숨죽이고 있었었어....
그 2년이 지나고 나서도 솔직히 집밖? 안나갔어 집 앞에서 담배피는거 빼고 그후로 약 2년을 더 안나갔어 ㅋㅋ..... 솔직히 그렇게 살기 쉽지 않은거 다들 알지? 몸에 좀이 쑤시고 그때 신불자 되서 엄마가 휴대폰까지 정지 시켰으니 집에 티비 빼고 아무 것도 없자나 .. 자기가 집밖에 안나가는 그 몇년 동안 우리집 주변에 터미널이 생기고 이
대형마트가 생기고 해서 좀 복잡해지고 사람이 많아졌어 우리엄마는 그래서 학습지가 몇십만원 페이가 더 나오긴 하지만 몸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마트로 직장을 옮기고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가는.우리집 앞을 구경했지...
난 그때나 지금이나 c가 너무 싫지만 솔직히 그렇게 매일 집에 폐인처럼있으니까 나랑오빠랑 숨도 못쉬고 매일 불편하고 집에 들어가기 너무 싫고 폭력적이니까... 근데 저렇게 집에서 밥이나 축내고 있고 아무대도 안나가니까 한편으로는 아빠라는 이름하에 너무 불쌍하더라 .... 집앞세상이 변해가는데 빌라 앞에서 담배나 피고 있으니.... 구경도 못해보고.... 그렇다고 절대 성격이 죽거나 그러진 않았어^^;;
그리고 무직후 4년이 지나니까 그때서야 자기도 좀이좀 쑤시고 먹고 움직이지 않으니 살이 쪄서 그런지 몰라도 뒷산에 가기 시작하더라고 그때부터 조금씩 몸을 움직였어 난 솔직히 그때도 그래 자기가 자기 돈 벌어 쓸 알바자리하나는 하겠지... 막노동이라던지...자기 경력을 살려 택배라던지....
그렇지만 다들 알다시피 40대 후반의 아저씨가 일을 구하기 그때도 어려웠음... 그래서 난 꾸준히 기다렸던거임 우리 가족은 c가 우리한태주는 용돈을 바라거나 집에 살림에 보태거나 이런거 자체를 바라지 않았음 그냥 온전히 지가 밖에나가서 사람구실 할수있는 돈을 벌기 바랬던기임... 우리엄마 대형마트 월급 130임 130으로 4식구 먹고 살기 빠듯한거 진짜 알지않음?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은 비슷하고 물건값이나 식품 값만 주구장창 오름 이게 4인식구가 살수가 없음 130으로 그럼에도 우리집은 소득분위가 3분위임 차상위도 아니고 기초생활도아니고 난그래서 정말 빡침 우리집은.내가보기엔 이건 100퍼 기초같은데 아니니 화남 심지어 동사무소에 가서 기초수급신청을 해서 받을 방법없냐 물어봐도 40대 중반 남자가 아픈대 없고 몸 건강한데 일할수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어서 안된다함 개만없으면 우린 3명이서 기초 수급을 받을수 잇는데 개가 죽어도 이혼은 못하겠다고 발악해서 이렇게 정부지원도 못받고 130으로 우리4식구가 살아가는거림.... 개같은 새끼.... 평생 도움이 안됨...ㅎ 이혼이야기만 꺼내면 발악함 진짜 엄마가 이혼하자 덤비면 진짜 뻥안치고 칼들고 나랑 엄마오빠 다 찌를새끼임 ㅎ....... 진심임...ㅎ
뜬금없지만 난 성선설을 믿는 사람임 ㅎ ...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점점 변한다고 믿었는데 c를 쭉 본 결과 난 다 헛것을 믿었었음. 인간은 변하지 않음 본성은 쭉 간직함... 영원히
난 솔직히 고등학교 3학년쯤 깨달음 아 저새끼는 평생 무직이겠구나 ... 그 이유가 있었음 국가에서 직업 알선이란걸 하지않음? 그거 엄마가 억지로 떠미니까 신청은 하는데 집에 전화오면 지가 받으니까 이런저런 핑계대고 싫다고 안하겠다고 지주제에... 진심 생각한걸 글로 쓰는데 화나네 ㅋㅋ 그러니 누가 일을 시켜주겠음 ㅌㅋㅋ 심지어 자기나이가 40대 후반인데 직업을 잃기 전에 택배회사에서 한 팀장급 이상으로 승진한적이 있었음
근데 그건 경력이 쌓이고 쌓이니 그렇게 된거아님?
그런데 직업이 없는지금 자기가 아직도 직장만 구하면 팀장을 할수있다고 생각을 함 그나이에 ㅋㅋ... 일을 구하면 알바던 뭐던 그나이에 일 구하기 너무 어렵고 자리도 없는데 페이가 너무 적거나 그럼 근데 그때 받았던 페이를 똑같이 받고 싶어하는 그런 일을 구하려고 하기도하고 이제 지 몸아프다고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그런일 안하고 싶다고 안구하고 그래서 일을 안구하는거임ㅋㅋ 절대 못구하는건 아님 ㅋㅋㅋㅋ그래서 또라인가 싶음...
그래서 돈을 안버니 세상 물정도 모름 요즘 날이 너무 더워지지 않음 예전보다? 그래서 엄마가 너무 더워지니 에어컨을 하나 사야하나 고민해서 밥먹으면서 말이 나왔는데 c왈 ㅡ 에어컨 그거 10만원도 안하는데 고민왜하냐하더라 ㅋㅋㅋ 에어컨이 10만원도 안한다고 생각하는거에 소름이었음 ㅋㅋ 심지어 차가 없으니 주에 한번정도 엄마가 온라인으로 장을봐서 집에 배송이 오니 야채나 이런거다 1000원도 안하는줄알고 있고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메이커를 대형마트에서 좀 하자상품 직원판매로 나오면 엄마가 사다주는데 그거 사다주면 다 2000원 짜리인줄알고 존심세워가면서 돈도 없는게 엄마한태 뭐라신경질내면서 안신고 안입겠다고 바득바득우겨서 엄마 빡쳐서 정가 보여줘서 몇만원 뜨면 그제서야 아 그래? 하고 잘신겠다고 말도안함 그냥 저 말이 끝임ㅋㅋㅋㅋ
사람이 저래 양심이란게 존재를 안한다는걸 c를 보면볼수록 느낌 ㅌㅋㅋㅋㅋㅋ
그렇게 대학교 1학년이됨 솔직히 저런가정에서 저런환경에서 몇년씩 폐인을 마주보고있는데 내가 성격이 안변할수가 잇음? 난원래도 착한성격이 아님 겉으로는 착한척하지만 집에와서 성격이 달라짐 하도 맞고 자라다보니 점점 악쓰게되고 죽어도 난 내가 하지못하는건 하겠다고 폭력당하는 일이있어도 말하지 못함. 그래서 더 이 악물고 버티면서 안그래도 칼날을 숨기던 성격이 대학생이 되서 발톱을 드러냄 1학년때는.엠티도 오티도 뭐도 많으니 집에 가기 싫은거임 그래서 매일 싸움 나랑 엄마랑 c랑 외박을 대학생때 처음 하기 시작했으니 엄빠 화내는건 당연하고 난 집이 싫으니 집에 들어가기 싫은게 서러 충돌된거임 그렇게 중 고딩때 뭐 딱히 건들게 많이 없어 그때는 엄청나게.맞지는.않았디만 내가 대학생이 되서 엄청나게 폭력당하기 시작함 우리오빠는 나랑 2살 터울이라 그때 군대를 가있어서 집엔 어차피 엄빠와 나혼자였음 그렇게 외박을 싫어하는 엄빠와 나 사이에는 갈등이 생겼고 난 고3 수능이 끝나자 마자 알바를 해서 돈도 내가 벌겠다 깡으로 더 버티고 때리면 그냥 때리라고 말도함.
그래서 c의 화를 더 돋구게됨. 그래서 매일 밤마다 집이 떠나가라 싸우고 난 울음 꾹꾹 참아가며 각목으로 맞고 싸대기 맞고 한번은 나한태 배게 던지려고하다가 잘못 천장에 던쟈서 전등이 부셔져서 파편이 다 내머리위로 쏟아져 내렸던 적이있었음 ㅎ... 이 일말고도 꽤나 위협적인 사건이 많았음 ... 난 그럴수록 더 덤볐음 미치도록 c가 싫었으니까 나한테 해준것도 없고 집에서 밥이나 축내고 일도안하면서 내가 외박을하던 뭘하던 제발 간섭 안해줫으면 좋겠는거임 차라리 때리면 엄마가 때리고 뭐라해야지 왜 개가 열내고 화내는지 정말 꼴불견이였음.
그리고 나도 용돈이란걸 너무 받고싶었음 가정형편이 안되다보니 고등학교도 겨우다녔는데 고3수능끝나자마자 용돈이라는걸 일체 받아본적이없었어... 그래서 난 바로 아르바이트를 했고 꾸준히 알바를 계속 했어 하지만 대학교 입학하니 주변애들은 다 용돈을 받고다녀서 그게 너무 부러웠던거야... 내가 그때 마침 벌어놓았던 돈이 없어서 엄마한테 버스비라도 달라고 부탁을하다가 결국 싸우게된거야 나는 솔직히 용돈을 받고싶은 어린마음도 있고 엄마 힘든 사정 잘알지만 너무 속상했었는데 c가 갑자기 나를 혼내더라고 엄마한태 무슨 말버릇이냐고 예의 안지키냐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게 예의를 안지키는 건데하면서 날 때릴려고하는거야 난 솔직히 정말 속이 거북스러운게 그 새끼가 예의 운운하는 것도 어이가 없었고 적어도 가장으로서 자기가 돈을 10만원이라도 이집에 투자하는거면 말이라도 안하는데 1원이라도 투자안하면서 지금 엄마가 버스비로 그러는것도 돈이 없으니까 c가 돈을 벌어오지를 못하고 무능하니까 그러는건데 지가 엄마를 힘들게 하면서 나한태 그런말 하는거 자체가 너무 화나고 어이가없더라고 ....ㅋ
그때 난 몇달 후 외박이 좀 잠잠해짐 그 시기에도 엄마랑 c랑 자주 싸우니까 그럴거면 애 집에서 숨이라도 쉬게 잠깐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라고 차라리 그것도 아니면 그 국비지원? 그거라도 해서 자격증이라도 따서 직업이라도 구해보라고 그러면 휴대폰도 다시 해주고 국가신용위원회인가 자세히는모르는데 엄마가 휴대폰을 만드려면 신불자에서 탈피해야해서 거기에 월 얼마씩 돈을 내야해서 몇달간만 돈을 그이후 돈은 c가 벌어서 내는걸로 하고 신불자를 풀어주고 국비지원을 하기로 합의를 보고 함 ㅌㅋㅋㅋㅋㅋ
사실 그때가 우리가족이 9년중 제일 행복했던 시기임 그래도 개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평일에 나갔다 들어오고 거기서 어린 학생들이랑 이야기도하고 휴대폰도 생기고 집밖에 나가서 뭘배우니 집이좀 분위기가 달라짐 뭔가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고 한달까....? 우리오빠가 그때 군대에 잇어서 휴가나왔을때 엄마가 집에고기사와서 고기도 구워먹고 오빠도 그때가 너무 행복했다고 함 집이 우중충하면 휴가나와서 집에오는 버스가 너무 자살하고 싶을만큼 괴롭고 힘들었다고함... 휴가나오면 집이 좋아야하는데 집이 엉망이니 오빠 군대에서 스트레스 받는데 나보다 더 힘들었을거임... ㅠ 그런데 그 국비지원교육 받는.딱 5개월에서 6개월만이였음... 그 이후 다시.나락으로 떨어짐 ㅋㅋㅋㅋ 6개월동안 엄마랑 c는 싸우지 않았지만 그 이후 바로 싸우기 시작함 그 이유는 바로 갴새끼 ㅎㅎ 그 c가 그 국비지원해서 자격증을 따서 거기서 직업을 알선해준다고 월 90만원?정도 받는데 솔직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식충이짓하는거보다 그게 나은거 같지않아? ㅋㅋㅋ그렇지만 내가 위에 말했다 싶이 개는 그때 팀장급 급여를 받고싶어해 c는 세월이 그 시대에 멈췄어....;; 그러니 월1만원도 아니 꼴랑 100원도 못버는데 그때 급여를 생각하면 90이 눈에 차겠음?ㅌㅋㅋㅋㅋ 그러니 당빠 거절함 그런데 우리엄마한테는 거기서 구직안해준다고 뻥치다가 엄마가 집에있는데 집전화받았는데 그 직업알선한데서 다시 확인전화가 와서 꼬리를 밟히게되서 그때부터 다시 싸우기 시작함 ㅋㅋㅋ 그때부터 입에 달고사는말이 뭔줄암? 내가 지금 나가면 다 할수 있으니 좀더 돈 달라고 내가다 갚을게와 나 곧있으면 사업성공한다고 내가 준비한게 있으니 그러니 걱정말라고 ㅋㅋㅋ 그말만 9년째임 ㅋㅋㅋㅋㅋ 지겨움 강산이 한번 바뀔 시기에 저새끼는 입만살고 변한게 없음 무슨 사업준비를 9년 넘게하냐 ㅋㅋㅋ 조카 무슨 접대를 동네 슈퍼에서 하는사람보신분? 엄마 카드 긁었으명서 동네슈퍼에서 접대를 했다고 변명아닌 변명하는데 진심 우리나라에서 살인이 허용한다면 저새끼는 진즉에 내손에 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용카드를 엄마가 뺏음
게다가 엄마가 신불자 회복하는 월마다 내는돈을 그때 몇개월만 내주고 돈벌면 그때 니가 내라고했는데 일을안하니 돈이없지않겠음? 그러니 다시 신불자 신세가 지금까지 진행중임ㅋㅋㅋㅋ
그러니 다시 암흑속으로 돌아감 뒷산만갔다가 집에서 밥만 축내는거임 ....
이렇게 2년이흘러 내가 대학교 3학년이 되고 오빠는 당연히 제대를함 그리고 그 숨막히는 집에 있게 된거임 오빠는 2년간 군대에 있어서 c의 만행을 속속들이 잘 모름 큰틀만알고있음 그러니 자기가 집에서 있는데 저러고 있으니 나만큼 당연히 c가 꼴보기 싫음 그냥 싫음 사람이 싫음 ㅌㅋㅋㅋㅋㅋ
엄마가 아무리 국비지원 교육 다시 다른거 받으라고 부탁해도 뻥치면서 이제 자기 같은 사람 안받아준다고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짜증내고 화내면서 안한다하고 일도 매일 구한다고 뻥치고 그러니 엄마가 승질이 나서 그럴거면 그냥 신용카드 줄테니 교통비만쓰고 애들 숨좀쉬게 몇시간만 나갔다와라해서 그렇게 조금씩 바깥구경을하고 다니고 우린 몇시간동안 숨을 쉼 집에서 방안에 갇혀있다가 c나가면 동시에나옴 ㅌㅋㅋㅋㅋ 나가는 순간 우린 축제임 ㅌㅌㅋㅋ
솔직히 우리엄마가 정말 제일 불쌍함... 월급 130받는데 4인가족 먹여살리고... 우리때매 c한테 신용카드줘서 개가 교통비만 쓰겠음? 그돈으로 술을 얌얌쳐먹음 암만 엄마가 제발 엄마가 빌어도 보고 사정도 해보고 사람답게 말도해보고 조금언성 높여서 말해봐도 개는 소귀에 경읽기임.... 걍 사람이라 생각이아님 그냥 개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하면됨... 말이 안통함... 그냥 ㅋㅋ.....
조카 꼴불견이고 역겨운건 그러다 엄마가 화나서 카드 뺏으면 자기 몸아프다고 아무대도 안나가고 다시 칩거하고 지 기분따라서 오빠공부하는데 오빠방가서 야 너 방빼라고 다짜고짜 화내고 욕함 그럼 오빠는 오빠방이 사라짐 ㅋㅋㅋㅋㅋ ;;;
솔직히 지아들이 공부하겠다는데 공부한다는.사람은 안건들지 않음? 이새끼는 그런거 단 1도 없음 그냥 자기 자식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ㅋㅋㅋ
엄마가 우리때문이라도 지한테 신용카드도 주고는 하니까 우리를 무기로 삼음 마치 어 너 카드 뺏었어?그래 난 재들 해코지라도 하지? 이런 느낌?;;
이랄까.... 느낌이 아니라 이제는 그게 맞다고 느껴짐.
그게 지금까지 대학교 4학년이 되서도 쭉이어지는 중임.... 너무 지겹고 그냥 이런생각하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하루에 수백번도 c가 죽었으면 좋겠는거야 저렇게 뉴스에는 죽은사람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쓰레기.같은 사람은 하늘에서 데려가지를 않는지 ...
솔직히 c가 싫다는건 엄마한테 예전부터 말해서 알고있지만 엄마한태 c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꺼내긴 쉽지않자나? 난 그 사건을 계기로 엄마한태 말했어 엄마도 오빠도 다 동의했고 그 2달인가 3달전 사건 이후부터 서로 마음에 잇는 말을 그 9년동안 담아놨던 말을 그때서야 서로 꺼내기 시작했어........ 내가 아빠가 아닌 저 새끼라고 마음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아이에 입밖으로 엄마앞에서도 그렇게 부르게 된 계기를 시작해볼게
2달인가 3달전에 엄마의 생일이었어 엄마의 생일은 매년있었으나 그때마다 c는 그냥 엄마돈으로 애호박이라도 사서 붙이고 그랬어 마치 엄마돈으로 엄마 생신상아닌 생신상같은 것을 차리는 꼴이라고 할까나....? 엄마는 매년 생일마다 표정이 안좋았어.... 난 그때마다 엄마가 더 안쓰럽다고 느꼈는데 이번 생일도 그 전 생일과 같은 날이 반복될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엄마가 이제 53살이니까 갱년기가 오잖아... 그러니까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엄마도 지치는거야...
엄마가 전에는 생일때 뭐해줄까라고 물어보면 그냥 아무거나 라고 대답하는.정도였는데 엄마가 이번년부터 갑자기 구체적으로 뭘원하기 시작하는거야... 몇주전부터 엄마 생일상 차려줄거지? 미역국은 니가 끓일거지? 엄마 꽃도 받고 싶고 엄마 외식도 하고 싶고 엄마 뭐 갖고 싶어 이런식으로 생전 한번도 안하던 압박을 계속 하니까 난 그때 알바를 하지 않아서 내가 전에.알바를 해서 모아둔 돈을 쓰는 중이라서 돈이 많이 없었고 당연히 우리오빠는 제대하고 학교 좀 다니다가 공무원 준비를 하는 중이여서 엄마한태 용돈을 타서 쓰는 입장이여서 돈이없는거야 ... 전에 엄마한테 선물해줄때는 오빠랑나랑 반반부담해서 해줫는데 물론 c는 아무것도 안해줌 ㅎ... 남편인데 ㅋㅋ ... 매일 엄마 돈 갉아먹고 집에서 냉장고 뒤져서 있는거 다먹는 식충이 짓하는데 단 1년있는 엄마 생일도 안챙김 ㅎ.... 갑자기 엄마가 엄청 많은 걸 원하니까 나도 너무 부담이 되는거야... 오빠는 자기는 4만원밖에 최대 못쓴다고 그럼 반반하면 총8만원인데 엄마한태 말하니까 실망이라고 엄마한테 그거밖에 못쓰냐거 뭐라고 하시길래... 속상하면서도 그런가 싶기도하고... 부담도되서 매일 틈나면 어떻게 하지가 떠오르는거야...
그런데 전부터 너무 걱정이던게 내가 말했자나 c그 새끼 진짜 이상한 놈이라고 아무것도 해주는거 없으면서 자기만 빼고 뭐하거나 먹으면 화내고 우리생일은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지생일 안챙겨주면 그날 술먹고 지랄해 ;;.... 진심 양아치가 따로 없어 ..그래서 불안한거야 내가 여기서 잘해주면 몇달후면 지생일인데 똑같이 바랄거같아서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인거야....
그래서 내가 고민끝에 정말 어버이날때도 아무것도 안해줘서 그냥 그 김에 큰맘먹고 내가 17만원을 쓰고 오빠가 4만원을 쓰기으로했어....;;....
그때 엄마 생일이 주말이라서 c가 주말엔 안나가고 평일에만 동네한바퀴 돌다오니까 그때 엄마가 갖고싶어하는 등산모자랑 엄마가 꽃다발 괜찮다고는 하지만 받고싶어하는 티가 나서 꽃다발에 돈 10만원까지 꽃아서 넣어줬어.... 그리고 밥도 사주고...
나도 직장인도 아니고 알바도 안하는 대학생이니 지출이 엄청 컸지...
그런데 엄마가 처음으로 너무너무 어린애처럼 좋아하고 엄마가 돈꽃다발들고 직장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하는 모습을 엄마가 너무 좋아하니 내가 돈지출이 크다는 그 생각을 잊게 만들어주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태는 집가면 이 돈은 빼라고... 아빠보면 지도 받고싶어한다고 그때까지만해도 아빠라고 불렀으니까.... 그리고 엄마랑 밥먹고 들어갔고 그 다음날 엄마 생일이었어 엄마는 기분좋으니까 엄마 생일이지만 자기가 고기도 볶고 나물도하고 그렇게 밥상차려먹었어 난 엄마 생일이니까 전과 다르게 엄마 옆에서 이야기도 많이 걸고 엄마 상차리는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고
그랬는데 속으로 너무 화나는게 남편이 되가지고 엄마돈 그렇게 쓰고 9년동안 일도안하고 저렇게 자존심만 지켜가면서 저러고 엄마 힘들게했으면 최소한 마음으로 그날만큼은 미안해서라도 요리는 못도와줘도 상차리는것만큼은 도와줄수있다고 생각하지않음? 근데 지 발톱손톱만 주구장창 깍기만하고 눈길도 안주고 상차리는거 거실에 놓는 순간 오빠랑 나는 크게 생일축하해 엄마! 이렇게 한번더 말이라도 하지않냐 예의상? 그리고 누가 저런거 선창하면 그냥 거기에 묻혀서 그냥 같이 말하게 되지않아?... 그런데 자기 와이프면서 생일축하한다는말 그날 한마디도 안하고 밥은 조카 식충이 처럼 잘먹는거야 ... 역겹다 다시 생각해도...
그렇게 정적이 흐르는 밥시간이 끝나고 엄마 상치우는걸 도와줫어 나는 정말 속으로는 온갖욕이 다나오는데 꾹참았어그냥... 어차피 저런 새끼구나 알고있었으니까...
그런데 밥먹고 3시간인가 지나고 저녁8시쯤이였나 9시쯤이였나 나 방에 있는데 갑자기 c가 들어오더니 나한태 진짜 들릴듯 말듯한 목소리로 야 너 족발좋아하냐?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나야 좋아하지로 끝냄 그리고 진심그것만 물어보고 옷을 갈아입는거야 난 뭐지? 싶었는데 그때 마침 엄마가 자기 자축한다고 노브랜드 치즈케이크를 주문했었어 그걸 오빠 2조각 잘라서 오빠 방에 주고 나랑 엄마랑 먹는데 엄마가 어디가냐고 이거먹고 나가라고 하는데 막 말끝흐리면서 금방와 이렇게 진심 들리지도 않게 말하고 가길래 엄마가 나한태 뭐래? 이러는거야 나도 잘모르겠어하고 말았는데 정말 속으로 미친듯한 불안함 알아? 설마... 내가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겠디... 족발 아니겠지... 진짜 그거면 사람새끼도 아니다.... 근데 내가 너무 불안해서 엄마한태 케이크먹으면서 아니 아까 c가 나한태 족발 물어봤는데 혹시 사오는거아니야....? 이렇게 말하니 엄마는 아니겠지만 시전함 우린 케이크를 다먹고 난 방에 그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데 정말 아니나 다를까 ... 15분후에 들어오더니 손에 검은 비닐봉다리를 들고오는거임... 그러더니 족발을 먹으러 나오라는거야... 그때부터 내 심장은 미친듯한 두근댐을 시전하고 폭풍이 불어올거같아 정말 불안하더라고 .... 내가 정말 이번생일은 엄마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내가 진짜 내 거금 17만원도 썼는데 이렇게 생일에 엄마 기분잡치게하면 나도 너무 화가나는거야... 안그래도 원래 생일은 남편이 챙겨줘야하는데 남편이란게 너무 무능력해서 그걸 직업도 없고 알바도 안하는 딸이 그 자리를 채워주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는데 완전히 망쳐버린거야 그새끼가.......ㅅㅂ...
진짜 밥먹을때까지가 진짜 그나마 좋았지 심지어 족발먹으러 나오라고 하는데 안나가면 그때부터 집안분위기 더 안좋아지니까... 억지로 오빠랑 나랑나갔는데 엄마는 진짜 한젓가락도 안먹고 아이에 젓가락도 안뜯었고 나랑 오빠랑억지로 체할거 같았지만 꾸역꾸역 조금먹고.... 지는 말도 안하고 술이랑 먹고있는겨...ㅋ 나 진짜 그때 어이없어서 ...
내가 엄마는...안먹어?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어 엄만 생각없어 이러고.. 난 솔직히 엄마가 개 성격 뻔히 아니까 한입이라도 땔줄알았는데 젓가락도 안뜯어서 너무 무서웠어....
그거 얼른먹고 들어와서 방에 앉는데 밖에서 엄마가 이거 왜사왓는데? 하니까 c가 당신이 좋아하니까 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됨? ... 게다가 아까 나한태 나 족발 좋아하냐고 물은게 그게 사온다는 거였다고 이미 나한태 말했다고 엄마한태 말하는데... 와..ㅋ 그걸 왜 나한태 물어본것도 아니면서 물어본척하고 자기가 사온다고 말도안했으면서 뻥치고있고 ㅋㅋ.... 게다가 우리엄마 소화력이 넘 약함 이건 엄마랑 같이 산사람이면 다아는 사실임 그래서 먹을려고해도 6시간에서 7시간씩 이상 텀두고먹음 그런데 밥도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이크까지.먹는거 지 두눈으로 확인해놓고 차라리 치즈케이크를.먹지말고 이거 사올거야라고 물어보고 가던지해야지 배부르게 먹게 냅두고 저거사오는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고 그리고 사와서 족발먹을때 여보 생일축하해 정도는 그냥 빈말로할수있는거아님? 그말도 안하고 걍 족발까서 지혼자 술따라 먹으면 이건 솔직히 빼박 지가 먹고싶어서 사온거아님? ㅋㅋㅋㅋ 지가 그냥 술이 먹고싶고 족발이 먹고 싶은데 해줄건 없고 족발 있음 그냥 먹겠지 싶어서 겸사겸사 사왔는데 생일선물인척하는거 같은게 빼박이었음 ㅋㅋㅋㅋㅋ
게다가 보통 지 와이프랑 한공간에 있고 족발먹는데에 바로있는데 지가 정말로 선물로 사왔는데 안먹어주면 기분이 나빠서 자기도 안먹지 않음? 그런데 지는 꾸역꾸여구 지혼자 술따라 마시면서 진짜 하나도 안남기고 다쳐먹음 ㅋㅋㅋㅋ
완전 집에 냉기가 차고 넘침... 엄마는 그 시간 이후로 한마디도 안하고 서로 말안함 난 너무 빡침 진짜 눈치가 쓰레기인건지 뇌가없는건지 개때매 엄마의 생일이 와장창 망가짐 그 족발만 아니였어도 괜찮았는데 족발만보면 그래서 난 그때가 너무 떠올라서 화가남 사실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c가 죽을수만있다면 내가 자살이라도 하겠다고 다짐을하게됨.....
그다음날이 대망의 내가 아빠가 아닌 강아지라고 부르게된 시작의 날이였음 어제 족발사온후로 엄마가 아이에 말도안하고 쌩깜 예전에 싸워서 쌩깐거는 발끝도 못따라오게 아이에 없는 존재 취급을함....
그래서 그날 지도 화가 났는지 주말인데 산에 아침부터가서 밤까지 안들어오고 한 9시 넘어서 집에.들어옴 그러더니 술을사와서 식탁에 앉아서 혼자 밥에 김치랑 밑반찬이랑 술을 혼자 까서 컵에따라서 마시는거임 난 그때 씻으려고 들어가려는데 세탁기가 돌려져있는거야 그런데 내가 씻을때 세탁기가 돌아가는게 흔한 일이여서 씻으려면 세탁기를 일시정지를하고 보일러를 다시 켜야하거든
난 항상 전과같이 그렇게해서 씻었는데 c가 무직자가 된 후에 집에 물기에 되게 집착하는 병이 생겼어 화장실에 물기있는거 당연하잖아? 물기만있으면 뭐라고 화를 그렇게 냄;; ... 그러더니 술마시다말고 내가 다씻고 나와서 물을 마시려는데 내 등짝을 진짜 개쌔개 이유없이 팍 때리는거야 난 너무 어이없고 어제일로 나도 짜증나니까 아! 아파 왜라고 그냥 그렇게 단조롭게 화낼순없어서 그렇게 말히고 방에들어가니 지 기분이 안좋고 술까지 먹었으니 빡돈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코웃음을치더니 이 신발년이 ㅋㅋ 거리더니 신발년아 나와라 야 이신발년아!!!! 하면서 집에서 고함을 지르니까 밖에사람들도 다들리게 지르는거같았음 ;;
계속 이 신발년아 안나오면 내가너 죽여버린다 이신발새끼가 어디서 대들어? 하고 방문부실기세임
우리엄마 놀래서 왜그러냐하고 나 나같더니 나한태 식탁의자 집어던질준비하고있었음 ㅋㅋ
그래서 내가 왜그러는데 하니까 이 신발년이 왜그래? 이 신발 __이 대들어? 니가 뭔데 내가 세탁기 돌리는데 샤워를해? 죽고싶냐?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고 내가 세탁기 돌릴때까지 여기 앉아서 기다리는거 안보이냐고 계속 쌍욕하면서 나 싸대기 때리고 발로참 ㅋㅋㅋㅋㅋㅋ 접시던져 깨고 컵던져 깨고 장난아니였음 ㅎ...엄마말리느라고 엄마 몸에 멍생기고 오빠도 놀래서 공부하다 나왔는데 되려 욕만처먹고 들어가라고하고 ㅋㅋ....
차라리 정말 화난게 내가 잘못했던거면 속으로 욕하고 참는데 나 잘못한거 없는거 뻔히 다알음 가족들이 그냥 엄마한태 화났는데 엄마가 지가 가진 신용카드 다시뺏을까봐 화는 못내고 불똥이 그냥 그때 샤워를한 나한태 튄거였음 ㅋㅋㅋ
그때부터였음 난 그이후부터 지금까지 같은 집에 살지만 약 3개월간 말 3마디 밖에 안나눠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그새끼한태 맞았던 지난 내 세월이 다 억울한데 그날이 제일 화가났었음 나도 나이가 점점 들어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날 각성했음 저새끼는 더이상 내아빠가 아니다 나한태는 영원히 아빠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쓰레기일 뿐이다 그냥 날 평생 신발년으로 불러줬으면 좋겠다 이생각뿐이였고 1시간후 엄마가 내방에 들어오자마자 난 이제 아빠라는거 없어 엄마 하자마자 엄마는 너무 당연하게 예전에는 있었고? 이러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고 지난 맞고 자랐던 내 세월이 너무 억울해서.....ㅋ
매일 잘못한것도 없는데 매일 쌍욕듣고 맞으면서도 단 한번도 미안하다고 사과받아본적도없고 그런데도 내가 맨날 아빠라고 아무렇지 않게 불러주니까 정말 그게 당연한줄알았나봐... 진짜 그날 이후 3일이지나도 사과도안하고 말도안걸더라고 ㅋ...
역시 사람은 안변해 영원히 안변해 ㅋㅋㅋ.......
난 진짜 c가 너무 싫은디 전에 어떤 노력했었냐면 나 그렇게 학대해놓고 중학교때는 자꾸 내 가슴까지 만지려고하고 한마디로 성폭행하려했으니까 정말 싫은데 그래도 아빠니까 아빠라고 또 꼴에 자기가 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밖에 한바퀴돌다오는거면서 들어오는걸로 인사받고싶어해서 꾸역꾸역 인사해주고 그래도 먹을거사면 나눠주고 옷사면 그냥 옷입은거 어떠냐고 물어봐주고 일부로 말도걸고 해줬어 내 성격상 정말 최선을 다해줬거든....?
다 부질없어... 애초에 그런짓을 하는게 아니야 ㅋㅋ
그리고 나서 난 당연히 말도 안걸로 인사도 안하지 그러니 그뒤로 일주일후에 술먹고 들어오더니 나한태 뭐라는줄알아? ㅌㅋ ㅋㅋ 너 싸가지 없게 그딴식으로 할거냐? 하면서 비웃듯이 이야기하더라고 ㅋㅋ상식이 있다면 보통 자기가 적어도 사과를해야지 억지로라도 나도 인사라는걸하지않음? 아님 인사를 진짜 자기가 받고싶으면 사과라는걸 하던가....ㅎ 내가 짜증난거 꾹 참고 뭐가? 이러는데 비웃고 방밖으로 나가더라고 ㅋㅋㅋ 그리고나서 나한태 말안걸어 ㅋㅋㅋ 나도 물론안하고 차라리 그게 편해 나한태 사과하면 정말 싫은데 억지로 인사해야하는거자나 ㅋㅋ 나 __년이라면서 __년한테 인사받고싶어하면 안되자나 그치? ㅋㅋㅋㅋ
그리고 식충이라서 너무 싫음 미치겠음 개때매 식충이들은 쳐다보기도싫음 ㅋㅋㅋ
그냥 왜 그런말 있자나 정말 사람이 먹는것만 봐도 그사람이 싫으면 그냥 그새끼는 평생 싫을거라고 먹는거 잘못한거 아닌데 그게 싫으면 끝난거라고 ㅋㅋㅋㅋㅋ 내가 그러더라 하다하다 싫어서 그새끼 입구녕으로 들어가는게 너무너무싫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무직자 되고 난후부터 집을 뒤져 내방에 가방이던 냉장고던 옷장이던 뒤져서 내가 사다놓은과자를 자기 과자마냥 다먹고 모른척해;; 솔직히 먹은거 지뿐인데.그냥 먹었다하면 그냥 더러우니까 넘어가는디 안먹었다고 꾸역꾸역 우겨 그런거모른다고 ㅋㅋㅋㅋ 조카 장난하는것도아니고 ㅋㅋㅋ 솔직히 너무 창피하지.않음? 지 아들 딸이 얼마안되는.용돈으로 과자사서 숨겨놓는거면 보통 숨겨놔서 안먹지않음 치사하니까? C는 그런거 절대 없음 ㅋㅋ
먹었다뭐라하면 시치미 때거나 적반하장임 미안함 1도 없음 그런데 심각한건 그게 날이갈수록 엄청나게 심해짐 이제는 자기가 이 무직자이고 아무것도 안하는 생활이 9년쯤되니까 너무 익숙해서 정말 양심없이 먹음 정말 예전에는그래도 아픈척하느라 밥에 물말아먹고 그랬음 이제는 매일매일 엄마가 아침에 나가면 파티임 ㅋㅋㅋ 뭐 없고 사다놓지도않는 냉장고를 수도 없이 매일 뒤짐 ㅋㅋㅋㅋ 그래서 뭐라도 우리가.먹은거 숨겨놓는시에 그냥 세굿바임 없음 ㅋㅋㅋㅋㅋ 다 지꺼임 ㅋㅋㅋㅋ 남들 가족이 4개월에서6개월치 먹을 김치담구면 우리집 얼마나 가는줄암 1개월도못감 ㅋㅋ 조카 김치만 담궜다하면 지꺼임 매일 밑반찬에 국이며 라면이며 뭐며 그냥 매일 김치만 먹음 오래놓고 먹는게 없음집에 그래서 없던 식탐이 생기는거앎? 진짜 오기로 내가 생김 집에 뭐가있으면 나중에먹어야지 이말을 못함 내일이면 없어서 무조건 배가 안고파도 오기로 먹게됨 진심 식충이랑 사귀거나 사는사람있으면 동감할거임 ㅋㅋㅋㅋ 너네 길다란 샤니 토스트식빵 사면 얼마나 먹어집에서? 그거우리집 이틀이면 빠이야 ㅎ.. 보통 하루에 2조각씩이나 최대3조각아님? C는 스케일이다름 간식으로 5조각은 기본임 ㅋㅋㅋ
밑반찬 한통씩 크게 해놓으면 다들 얼마나 가? 우리집은 아무더 안먹고 c혼자 먹는데 2일에서3일이면 빠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일을안나가거 심심하면 자연스레 집에만있으니까 할일이 없어서 식욕이 생기게 되는건 아는데 정말 너무너무하게 생김 ㅋㅋㅋ....
너네는 운동하면서 밥은 먹은적있어? 운동하는 도중에말이야 ㅋㅋㅋ 이게 제일 정떨어지는 부분인데 집에서 할일이 없으니까 정말 운동 같지도 않은 운동을 한다? 예를.들면 푸시업을하면 보통 팔을.내리면 가슴이 땅에 좀 닿는게 살짝 정자세라던지 팔꿈치가 부등호 모양으로 꺾이지 않음? 내가 설명을 잘못하는데 진짜 그냥 차라리 정자세로 60개를 하던가 부등호는 되지도않고 무슨 10도도 굽히지도않아 팔을 ㅋㅋㅋㅋ 5도? 그냥 깔짝깔짝되는걸로 푸시업200개했다고 좋아함 ㅋㅋ 그리고 보통 운동하다가 먹고 다시하다가 먹고 이러지않지않음?아이에 하고 먹거나 하기전에 먹고 하잖아 여긴 차원이다름 먹으면서함 ㅋㅋㅋ 밥을 옆에 차려두고 몇잎먹다가 깔짝대고 갑자기 앉더니 또 밥먹고 계속이런짓을 반복함 무한 루트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밥맛떨어짐 그장면 보기싫어서 방밖에 나가지도 않음 ;;; 엄카로 버스타고 동네 마실이라도 나가는날에는 엄마가 8시30분이면 직장을 가니까 나가는데 나가자마자 미친듯이 먹기 시작해서 1시나 2시면 끝내고 안먹는데 만약 안나가면 그냥 아침8시 30분부터 4시까지 먹는거임 ㅋㅋㅋㅋㅋ 집에 먹을게 없는데 그냥 내가 사다놓은 냉동식품 다먹고 스파게티면사다놓은거 해먹고 내가 식이조절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먹고 그냥 집에 눈에 보일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다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뭐든지 ㅋㅋㅋㅋㅋ 내가 사람이라면 그렇게 배에 계속 우겨넣기도 힘들거같다고 생각함 ㅋ.... 진짜 내가 사다놓은거 치사해서 먹지말라고 말도 못하고 말하면 시치미때거나 지가 기분안좋으면 욕하고 때릴수도 있으니까 말도 못하고 진짜 마트 둘러보다보면 먹고싶은거 사다놔서 놔뒀다 먹고싶은데 개때매 냉장고에 들어가는 음식을 정말 사다놓을수가 없음 하루면 순삭이라서;; 진짜 자물쇠라도 채우고싶은 심정임.....ㅎ
진짜 나까지 식탐 커지는거 같아서 너무 화남 치료받고싶음......
엄마가 그래서 아까 그만좀 애들꺼 먹으라고 하더니 하는말 ㅋㅋㅋ 내가뭘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그러냐거 화내더라 ㅋㅋㅋㅋ 앞으로 안먹을게라고 말하는게 사람아니냐? 지가 사다주고서 먹던가 돈도없으면서 어디서 나오는 근자감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엄마가 c한테 물음 우리집에 지금 장도 안봐서 먹을거 없는거 알지않냐고 그러니 뒤지지좀 말라고 그랬더니 당당하게 하는 말이 나 먹는거 꼴보기싫어서 안사다 놓는거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솔직히 그거때매 안사다 놓는거 맞는데 ㅋㅋ그래도 진심 보통 지입으로 지 까는말 안하지않냐? 그리고 그거 알면서도 저렇게 우걱우걱 먹는거보면 와... 저정도면 철판을 너무 크게 깔아서 무섭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아까도 엄마랑 c랑 싸웠는데 엄마가 진짜 양심잇으면 적어도 카드를 교통비하라고 쓴거지 누가 술먹는데 쓰라구줬냐고 따지면 솔직히 미안하다고해야하는거 아님? 사람새끼가 아니여서 아무리 말해도 사과는 절대 네버임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빡쳐서 너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험한일 겪게 하면서 미안하다고 어쩜 한마디도 안하냐고 양심이 있냐고 하는데 하는말이 ㅋㅋㅋㅋ 가관임 너는 나한테 미안하다고 한적있냐? 이 ㅈㄹ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미안할게 대체 뭐있음 지 놀고 먹으라고 반찬해 생활비다대줘 옷사다줘 속옷양말 다사다주지 안해주는게 없구만 ㅋㅋㅋㅋㅋ 와 사람새끼 아닌거 다시 각인시켜줌 ㅋㅋㅋㅋ
난 이새끼의 제일 싫은 점이 뭐냐면 진심 자존심도 쎄고 지입으로 지는 예의 중요시하는 사람이에여 하는데 진짜 행동은 완전 반대여서 소름돋음...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음 위에 말한거 처럼 우리가 사다놓은과자며 음식 다 냉장고며 방이며 옷장이며 숨겨놓은거 창피하게 다 뒤져서 먹고 그런거보면 진심 누가봐도 자존심 없고 바닥기는거아님....?.. 그런데 지 기분 안좋으면 바로 쌍욕시전함 절대 자기 기분건들면안됨 ㅋ...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예의 중시한다하지않음 ㅋㅋ 맨날화낼때는 잘못한것도없는데 예의가 없다면서 폭언 폭행하면서 지는 ... 지 엄마한테그러니 나한태는.할머니한테 예의정말 바닥이여서 내가 창피한 수준이상이었고 우리엄마한테는뭐 예의있게 함?ㅌㅋㅋ 예의는 발톱에 각질수만큼도 없음 ㅌㅋㅋㅋㅋ 그리고 폭언폭행하는 주제에 예의를 들먹이는건 어느나라 심성인지 모르겠음 ㅋㅋ.... 그 뇌속에 좀 들어가고싶음... 진짜 끄집어 내고싶음 너무 궁금함....
마지막으로 엄마랑 나랑 오빠랑 가끔씩 회의함 앞으로 어떻게 c를 떼어내고 집을나가서 어떻게 살건지 어차피 이혼도 안해줄거니 어떻게 하면좋을지 궁리함 ㅋㅋㅋ솔직히 아들 딸이랑 이런말하는 이런집도 없을거임
길게 오랜시간 작성하다보니 허접하기도하고 읽기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을거같은데 그래도 좋게봐주셨으면 좋겠고 이것도 최대한 간추려서 저의 23년 학대 일생을 6시간에 걸쳐서 작성하게 되었는데 그냥 위에도 말했듯이 그냥 난 이렇게 주작같았으면 좋겠다라는 삶을 진짜 살고있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어요 ㅜ
페북 불펌금합니다. 불펌하지마요 페북충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