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이 얼마안남은 남자 고등학생이에요
제목처럼 어제 헤어졌어요... 어제 헤어지자는 말듣고 태어나서 정말서럽게 울어봤네요... 조언을 듣거싶어서 이렇게 판이란곳에 찾아와 글을 올려봐요.
어떻게 헤어진거냐면
일단 여자친구랑 조금씩 다툼은 아니지만 진솔한 대화라고해야하나 서로 마음에안드는것들을 다이야기하고 그랬었어요 예전에는 많이는 하지않았는데 요즘들어 이런 행동들이 잦아지는걸 느꼇지요 그러면서 평소와다른 여자친구의 태도를 느끼고 애정표현도 많이줄어든것을 느끼게되었너요 그래서 저는 다시 말했죠 요즘 입시때문에 많이힘드냐고 많이힘들어서 그런지 예전에 행복했던일들을 이야기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어쩔수없다고 미안하다고 어떻게 해줄수가없다면서 저랑 만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체한것같다고해서 그러면서 힘들어거그런지 예전일( 스킨쉽 문제에요...)때문에 그런지 예전의 그감정들이 들지않는다고하네요 그러면서 전처럼 좋지않은데 사귀는게 맞나 생각이든다면서 그뒤에 헤어지자고 해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잡았지요 요즘 정말 힘든거 안다고 이런얘기해서 힘든거 아는데 우리 조금만 참아보자고 그뒤에 더 행복할일만남았는데 조금만 참아보자고 그랬지만 너무힘들다고 해서 제가 내일만나자고 만나서이야기하자고하니까 학교에서는 이런얘기하기싫다거 그리고 만날시간없다고 하면서 철벽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죠 그런뒤 온카톡은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며 저랑 사귀면서 다 엉망이되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놓아줬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고3이라 공부는 하는데 머리속에안들어오고 저도 여친이랑사귀면서 친구랑은 많이멀어져 버려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걸 알고있거든여.... 이럴때 다들어떻게하시나요 빨리 이런슬픔을 이겨낼수있는법이라던지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여러가지 오타랑 맞춤법 틀린거는 양해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