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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나어떡해 오빠가ㅠ

ㅇㅇ |2017.08.20 02:01
조회 19,702 |추천 37
아 ㅁㅊ 나어떡해
나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생리라서 냄새날까봐 여성청결제로 그기.. 씻었는데 
그리구 화잘실안에서 바지입어야되서 입으려고하는데 바닥에 물있어서 오빠가 거실에 있긴한데 게임하고 있어서 
그냥 빨리 갈아입자하고 밑에 암것도 안입고 화장실 앞에서 후다닥 입고입는데 오빠랑 눈마주침 ....
오빠가 뭔소리들려서 화장실쪽 본것같은데 그때 밑에 암것도 없었는데 분명 ㅌ도 보였을거고... ㅅㅂ 진짜 너무 ㅈ같다.....
너무 쪽팔여서 가만히 있질못하겠어 ㅠㅠㅠㅠ 
좀있다 컴퓨터 쪽가서 구도 확인해보ㅏ야겠어...............
근데 거실까지 나가는것도 쪽팔려
오빠가 뭐라고 생각했을까 아............

 

추천수37
반대수17
베플ㅇㅇ|2017.08.20 02:03
니오빠 : 안본눈삽니다 ㅠㅠㅠ
베플|2017.08.20 03:21
남잔데 우리 누나가 진짜 부주의해서 실오라기 1도 안걸치고 그냥 나와서 자기방으로 가는데 그때도 정면으로 보면서도 아 드러워 이런생각만 든다... 우리 누나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건 참트루인데 그거랑은 별개로 누나몸은 드러움
베플|2017.08.20 05:24
우리오빠가 덜렁거리면서 가면 극혐인데 남친이 덜렁거리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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