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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완전 자살하곶싳다

ㅇㅇ |2017.08.20 16:24
조회 65 |추천 1

아까 봉사활동 가려고 친구랑 버스탔는데 ㅅㅂ 오늘따라 조카 정신없어서 카드 찍을 때도 찾느라 우왕좌왕하고 서서 가다가 폰 계단에 떨어뜨려서 옆 자리 할머니한테 웃음 섞인 잔소리 듣고 그랬단 말임

그러다 착석했는데 앞에 앉은 친구가 나더러 "뒤에 00이(짝남) 있다" 이러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리치지 말라고 했는데 걔 내렸다고 밖에 보라니까 진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보ㅓㅆ겠지,,,,,,,,


-------- 삶의 희망을 잃은 쓰니의 게시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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