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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때문에 싸웠는데 쫌 봐주세요.

하아 |2017.08.20 19:35
조회 14,095 |추천 21
글은 내림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톡을 보시는데 난리가 났더라구요..

여러분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 아마 저희집은 전쟁터가 되겠네요~

절대 화해 없구요 남편놈이 사과안하면 이혼까지 생각입니다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ㅇㅇ|2017.08.20 20:00
나 55세인데요 장례치르고 떡돌리는 경우는 머리털 나고 첨듣네요 시모한테는 잔치집 갔다온것 같은가 보죠??하~~^개신교 신도들 답없네요
베플남자DK|2017.08.20 20:11
시어머니가 완전 무대뽀입니다. 조문을 와주신 분들께 어떤 식으로 답례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은 낼 수가 있겠지만 답례의 주체자인 사돈어른 의견을 무시하고 시어미 맘대로 답례떡을 맞추고 비신자인 쓰니 어머님께 감사헌금까지 내라고 하는 것은 경우에 어긋난 아주 몰상식하고 무례한 짓입니다. 떡값 하고 감사헌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가 우선 되어야 하겠네요. 아무리 교회신자 분들에게 낯을 내고 싶었더라도 사돈어른의 아픈 마음과 체면도 생각했어야 했는데 너무 경우를 모르는 것 같으네요.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떵구멍으로 믿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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