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긴데 솔직히말해서 내가봐도 내쌩얼 진짜 못생겼거든?
근데 화장빡세게하면 그나마봐줄만해 약간 뷰티유투버 레나님같이 빡 변하는 스타일이랄까 물론 레나님처럼 엄청예쁘단건아냐 그냥 변화가 드라마틱하단거지..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화장,외모에 집착이 엄청 심해ㅠ어느정도냐면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 3년 내내 맨날맨날
화장하고 간정도..
근데 이게 진짜 개 피곤한 일이더라.. 친구들이 갑자기화장 안한거보면 충격먹을거같아서 안할수도없고ㅋㅋ그냥 첨부터 하지말걸 하는생각도들더라고
그래서말인데 내가 이번에 스터디를 처음가기로했거든?? 근데 그냥 첨부터 쌩얼로 가면 어떨까싶어 화장ㅜㅜ너무 귀찮아서..그냥 가끔 노는날에 화장 팍하는게 낫지않을까.. ? 너네들생각은 어때? 그냥 안경쌩얼에 조용하게 다니다가 가끔힘주는게 나아 아니면 맨날 힘주는게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