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를 통해서 일을 하게돼었는데
10간씩 근무하고 한달에 100만원 받습니다.
한달 반 정도 일했는데
일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둘까도 생각하다가
그래도 이왕 한거 일하는 직원들도 없어서
사장님 힘드실텐데 이런 생각으로
배려하는 마음가짐 반 돈벌어야겠따는 마음가짐 반으로
열심히 일했죠.
첨에는 정직원을 하다가 갑자기
가게의 사정으로 알바를 하라고 하셨는데
알바의 시급은 하루에 5천원인데
우리집과 일하는 거리는 멀어서 버스가 끊기기전에
집에 가야돼서 일하는시간은 총4시간밖에 안돼서
하루에 버는 돈은 2만원 입니다.
2만원 적은돈 아니죠 .
하지만 일을 하로 가기 위해서 쓰는 돈은 하루에 육천원 입니다.
갈때 올때 버스두번 택시두번 총 육천원에다가
담배값 이천오백원 그렇게 따지면은
하루에 만원 버는 꼴이 되겠군요.
고데기하는 전기값과 화장품값도 안나오겠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께 문자를 보냈죠
원래는 미리 말하거나 직접 말해야돼는데
너무 죄송해서 통화대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 상황 애기하기 쫌 그러니깐 집안 핑계를 대면서
못갈껏같다고 보내니깐 연락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아무런말씀없으니깐 괜찮은가보군 생각을 하면서 몇일을
집에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가 네이트온 쪽지로 그러더군요?
너왜 일하로 안나오냐고
그래서 저는 사장님께 일그만뒀다고 문자보냈다고 하니
사장은 그런 연락 못받았다면서 그랬다는군요
저희 일하는곳은 규칙이 있는데
지각은 - 3 시간 무단결근 -7시간 등등.
시급이 5천원이니 지각하면은 -3시간이니 만오천원이 월급에서
깍인단 말이거든요?
알바를 했으면 알바비보다 더 많은 금액이군요
이런걸 빌미로
제 연락 못받았다고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무단결근 처리를 하면서 저에게 돈을 조금이라도
주기싫어 하는 심보 같아서 너무 화가 나는군요
보낸 문자함에도 문자 보낸거 저장돼있거든요?
일을 실력있게잘하진 않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그런 더러운돈 안받아도 그만이거든요?
근데 그런 행동들이 너무 얄밉고 저를 무시한단 뜻이니깐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오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치가 덜덜 떨리네요
사장이 나이값을 못하는것 같에요
불쌍하기도 하고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ㅠ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