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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지하게 시댁 문제는 우리나라만 있는걸까요?

|2017.08.22 13:24
조회 2,794 |추천 6

저는 결혼한지 2년 넘은 부부에요.

물론 저도 시댁문제 소소하게 끊임없이 발생하지만

 

톡에 올라오는 많은 며느리들의 고충에 비하면 정말 민망할 정도로 소소한 일들이에요.

 

어른 상대로,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초반에 시어머님께서 이 곳에 많이 올라오는 글처럼 소위 말하는 시댁갑질(?)을 하시길래 초전에 제가 좀 세게 나가서 거의 안그러시거든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며느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 시댁의 고충 ㅋㅋ.....

 

그런데 궁금한게,

꼭 이런 시댁 문제는 우리나라만 일어나는건가 해서요.

 

왜 꼭 우리나라 시댁만 이렇게 지 아들하고 같이 잘 살고있는 며느리 못괴롭혀서 안달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 주변 지인중에 외국인하고 결혼하신 분이 계신데

당연히 시댁문제 없어요..시댁문제라는 단어 자체가 없을 것 같네요..

 

자기 아들하고 결혼한게 죄도 아니고 도대체 왜이렇게 심술을 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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