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서울에 건물 두어채 정도 있고 아빠 사업해서 한달수입 1억이상인데 가족 내 분위기 개판에다가 말 안하고 용돈이나 그런건 알아서 쓰라고 카드 주는데 부모님 대화 일절안하고 그냥 가끔 사업얘기만 하면서 부모랑 자식간에도 최소한의 대화만 함 (ex, 오늘 과외 몇시로 바꿨다.) 정 1도 없음. 아빠 맘에 안들면 애들한테 손찌검하고 욕함(자기 뜻에 조금이라도 반항의지 보이면)
2번은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다가 4인 가정인데 부모님끼리 사이 엄청좋고 자식들도 편하게 부모님을 친구처럼 대하고 상담도 다 하면서 속 털어놓음 진짜 맨날 사랑한다고 하고 포옹하고 그럼
너네 뭐 선택할거임?
+) 톡선이네 신기하다... 사진은 귀여운 강아지와 잘생긴 남자가 같이 있는걸로! 어떤 곳이든 정말 자기가 행복한게 최고라고 생각해. 1번 막줄 수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