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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 일간베스트 - 일베저장소 › [스압] 미국의 왕따 다큐멘터라 "불리" 재하 | 2013.04.26 17:46:47 | 목록으로 건너뛰기
일단 이 글 본후 분명히 영상도 찾아볼 생각 가질사람이 많아질꺼란걸 알기때문에 소개하는 다큐에 대한 정보부터 위에 올려놨다.
EBS에서 국내 수입을 했다니깐 나중에 볼 마음 생기면 꼭 찾아봐라.
일단 불리(Bully) 라는 단어는 한국어로 치면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임.
한국과는 다른점은 한국에서는 피해자들에게 왕따라는 단어로 격리시켜놓는다면 천조국은 불리라는 단어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다르게 부른다는것.
원래 이 다큐는 왕따로 자살한 아이, 장애로 인해 왕따당하는 아이, 레즈니언 이어서 왕따당하는 아이, 그리고 왕따당하면서 빡쳐서 겁주려고 학교에 총들고간 흑동생(여) 4명으 이야기로 진행됨.
난 그중에 일게이라고 할수있는 장애로 왕따당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소개시켜 보겠음.
일단 스쿨버스에서 시작하는 영상
우리의 주인공 알렉스는 천조국나이 12살임.
그리고 이건 알렉스의 가족임. 다른 가정과 다를게 없는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
밥먹은후 그릇 정리하던 알렉스와 그런 알렉스에게 장난치는 여동생 마야.
카메라에 대고 알렉스가 웃으면서 "동생들은 귀찮아요"라고 말하니깐 마야가 "오빠 얼굴이 귀찮아"라고 말함.
그후 알렉스는 "괜찮음, 어차피 학교에서 애들이 다 나가지고 생선대가리라고 놀림" 이라고 하니깐 마야가 바로 "정말? 나도 3학년때 그런소리 들었는데?" 라고 말하면서 알렉스가 상처 안받게 자기가 한말 무마시키는 장면임.
알렉스는 "정말?" 이라면서 자신이 혼자가 아닌게 좋다는냥 일게이답게 반가워한다.
보다시피 마야는 어떤 장애도 없고 외모도 ㅍㅌㅊ다. 아마 오빠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을 아닐까?
또 집안 분위기 자체가 장애가 있는 알렉스를 위해 가족 모두가 다 배려하면서 사랑으로 대해준다는걸 볼수있는 장면이다.
학교가는게 좋지만 친구 만드는건 잘 못한다고 하는 알렉스
스쿨버스를 기다리면서 장난치는 다른 학우 2명에게 다가가보려다가 마지막 짤에선 가까이 올 생각도 말라며 쳐맞고 싶냐? 니 목젖 터트려버린다 등의 폭언을 들으면서 익숙한마냥 그냥 듣기만 하고 있는 알렉스.
스쿨버스에서도 혼자앉고서 학교감
드디어 알렉스 옆에 앉은 한 소년
알렉스가 "넌 나랑 친구지?" 라고 물어보니깐 칼을 학교에 가져와 널 죽여버리겠다는등 믿기지 않을정도로 잔인한 말들을 알렉스에게 하고 주변친구들은 그걸 보며 웃는다. 알렉스는 익숙한마냥 그냥 듣고 넘겨버림.
그리고 학교에 도착
이 돼줌마는 알렉스가 다니는 중학교의 교감인데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전교조같은 __임.
친구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면 손들라니깐 손을든 아이들
적어도 2명이상 있으면 손들라니깐 손을 드는 아이들
그와중에 손을 들지 못하는 알렉스...
점심시간, 식당에 가는 길에도 혼자인 알렉스.
중간쯤에 첼시 유니폼 입은 새끼 캡쳐로만 보면 친구같아 보이는데 이새끼는 알렉스 프렌치 프라이 먹튀하는 새끼임.
결국 밥도 혼자먹는 알렉스
밥먹고 노는시간에도 혼자 있으면서 남들은 자신을 정상적으로 보지 않고 다르게 봐서 자신이 주변에 가는걸 싫어한다고 말함.
집으로 돌아온 알렉스
스카이팡팡으로 중력시험하는중. 야! 기분좋다!
보면 알겠지만 집에서 알렉스는 로린이동생을 잘 돌봐주면서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임.
엄마가 오늘하루는 어땠냐 물으니깐 그저 가만히 있다가 좋았다고 말하는 알렉스.
엄마는 뭔가 있는걸 알지만 아들이 말해줄때까지 기다리는듯 다음번엔 길게 이야기 들려달라며 알렉스에게 추궁하지 않음.
알고보니깐 알렉스는 26주만에 태어난 아이었음. 의사는 24시간정도밖에 못산다고 헀지만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자란 알렉스.
방금 쳐맞은듯한 아이와 때린듯한 아이를 발견한 그 전교조st 교감
눈빛을 보면 알겠지만 왼쪽에 있는애가 피해자고 오른쪽에 있는 새끼가 가해자임.
쌍팔년도마냥 쳐맞은 피해자애한테 가해자새끼랑 악수하고 끝내라고함. 가해자 새끼는 옭다구나 하고 저걸로 퉁치자는 듯이 바로 악수앙망시전. 피해자놈이 그냥 빡돌아서 걸어서 가려고함, 이새끼 조카 빡돈게 보이는게 눈빛이 호성성님임.
결국 끝까지 불러세워서 결국엔 악수시키는 전교조 스타일 교감년.
그러고선 가해자새끼는 그냥 보내고 피해자인 아이한테 왜 그러냐? 사과한다 손 내밀지 않았냐? 넌 왜 안받아주냐 면서 추궁하는 미친년임.
교감 "너 괴롭히는거면 왜 계속 걔 주위에 있는거야?"
피해자 "(빡돌아서 흥분한 말투로) 아니라고요! 내가 피해도 끝까지 따라와서 괴롭히고 욕하는데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교감 "그래도 니한테 사과하잖니?"
피해자 "진심도 아니라 시키니깐 하는거잖아요!?"
교감 "너도 진심으로 악수한건 아니지? 그럼 너도 쟤랑 똑같은 사람이야"
피해자 "(조용히 듣다가) 똑같죠! 그대신 전 남을 괴롭히거나 때리고 다니진 않죠."
저 소리 듣고 전교조st 교감 눈빛이 시계받은 노짱마냥 흔들림
교감 "괴롭히는 거 선생님한테 다 말한거야?"
피해자 "다 말했죠. 근데 아무것도 안해주잖아요"
교감 "지금 해결하는 중이야. 그냥 친구로 지낼순 없는거야? 너희들 알고보면 좋은 친구가 될수있을꺼 같은데..."
피해자 "친구였죠, 그새끼가 날 괴롭히면서 왕따시키기 전까진."
버스에서 조카 쳐맞고, 바트심슨마냥 목 쫄림당하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다 자길 보면서 비웃고 하니깐 자신조차도 불리가 되어 남을 괴롭히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하는 알렉스.
아들이 버스에서 맞는걸 알게되고 맞기만 하는 펀칭백은 아무에게도 존경받을수 없다는걸 말해주는 아버지
내년에 오빠랑 같은 학교 가게되는데 오빠가 괴롭힘 당하면 자기까지 괴롭힘 당할게 뻔하다는 동생 마야.
결국엔 오늘도 쳐맞는 알렉스
때리는게 오늘따라 심한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보는 아이들과
WWF 마냥 쳐맞는 알렉스를 보고 비웃는 다른아이들.
내가 가장 놀랐던건 버스드라이버년이 아무것도 안했다는거다.
나도 이민초창기시절 가난한 동네에서 자랄땐 새벽에 일어나서 스쿨버스타고 1시간 부자동네로 가서 학교다녔는데, 스쿨버스 타는 부류의 아이들은 멕시칸, 흑인, 한국인으로 나눠졌었다. 백인이나 부자 한인들은 다 그 부자동네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한국인은 얼마 없어서 가끔 멕시칸 흑인들이랑 시비붙었는데 그럴때마다 버스드라이버가 차 옆에 세워놓고 애새끼들 ㅁㅈㅎ시켜서 그거 무서워서 다들 대놓고 싸우진 못했다. 그후 4학년됬을쯤에 멕시칸들이랑 흑인들 항쟁비슷하게 생겨서 지들끼리 싸우길래 우린 조카 편하게 버스에서 자면서 집에 갈수 있었음.
알렉스가 쳐맞는 동영상을 보고 충격받은 어머니. 알렉스와 대화나누면서 지금까지 무슨일 있었는지를 알게됨.
결국 전교조st 교감년이랑 대화나누는데 교감년이 하는말이 버스에는 아무 문제 없다는 개소리함.
그후 하는소리가 자기가 몇번이나 그 버스를 타봤는데 아무일 없었다고 이야기 하면 걱정할게 없다고함.
지가 타고있으니깐 애들이 조용한거란걸 생각 못하는 년임.
그후 갑자기 난대없이 자기 손녀랑 손자 사진 꺼내면서 뜬금없는 감성팔이 시전.
알렉스 부모님은 결국 저런 감성팔이에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 안하다가 집으로 향함.
그후 가해자 새끼들 모두 불러다가 취재하는데 애새끼들이 죄다 단결한듯 내 아들 아니다 내 아버지 돌아가셨다같은 거짓말을 지껄이며 모르쇠로 일관함. 그렇게 아무도 자백 안하니깐 막짤에 여자애가 알렉스랑 같이 버스타는 아이로써 온거같은데 남자애들이 하던일 다 이야기해버람.
교감들이 그후 알렉스를 불러와서 다음부턴 니가 뭘 해야 할꺼냐고 물어봄.
그후 다음부터 문제있으면 선생님들한테 꼭 말하고 카메라에 알렉스가 아무것도 안말한것마냥 몰아감.
그러니깐 알렉스가 예전에 말했는데 아무것도 안했잖아요 시전.
그러니깐 교감이 내가 아무것도 안한걸 니가 어떻게 아냐 난 걔한테 말했다. 그후 널 다시는 전처럼 괴롭히지 않았지? 라고 물음.
그러니 알렉스가 한말이
아뇨 전처럼 괴롭히진 않더군요. 다른방식으로 괴롭히기 시작하더라구요 라고 말함.
엄마 생일인지 마더스인지 엄마한테 자기를 1회 사용할수 있는 쿠폰을 선물해주며 머쓱한 알렉스와 흐믓하게 바라보는 엄마.
집에 들어와서 알렉스가 힘들면서도 집에서 내색 안하고 밝게 지내는게 대견한지 눈물 울컥한 엄마.
그후 하는말이 알렉스가 좀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알고나면 정말 진실하고 좋은 친구일텐데 사람들은 기회조차 주지 않는거 같다면서 그게 슬프다고함.
몇몇 아이들은 그후 알렉스에게 찾아와 사과하면서 나름 대화하는 관계로 발전했음
천조국은 졸업할때 셔츠 아니면 졸업앨범에 서로 메시지 적어주고 하는데 (한국도 하냐?) 알렉스한테도 메시지 적어주고 받고 할수있는 친구도 나름 생겼음.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한다
남을 괴롭히고 왕따시키는건 그만둬라
쓰느라 진짜 오래 걸렸네.
몇 파트로 나눠서 작업할까 하다가 그냥 편하게 볼수있게 하나로 작업 했서 더 오래걸렸다. 일베는 간잽이 싫어하잖어.
나 ㅍㅌㅊ?
이 글을 일베에 있는 모든 빵셔틀, 왕따쌔끼들을 위해 바친다. 학창시절에 못 도와줘서 미안했다.
그리고 찾아보고 싶으면 Bully 아니면 Bully Project로 검색해봐. 알렉스 말고 다른 아이들도 있으니깐. 우리나란 EBS에서 방영해줬다는데 그거 찾아보면 자막도 있을듯하다.
ㅆㅂ 타이밍 봐선 이따 새벽, 아침쯤이 좋을꺼 같긴 한데 그냥 끝낸 지금 올릴련다. 만약 재업할 생각하니깐 끔직하奴.
일베로722민주화-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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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8]↑
아...맞다...내가 일베충을 정상인으로 착각했다...
노예상인2013.04.26 댓글
不理他
인격장애인2013.04.26 댓글
_중고딩 게이들아 형이 경험자로써 알려주는데 혹시 너거들이 따돌림음 당하고있다면 규모가 작은 학교로가라. 돈이 있다면 국제학교가라. 규모가 작을 수록 서로 친분을 더 쌓으려는 경향이있다. 오히려 1,2,3학년 다같이 논다.
인격장애인2013.04.26 댓글
일베 518이었는데 519로 만들어서 앙망한다 ㅋㅋ
그리고 __ 교사새끼들도 귀찮아서 애새끼 쉴드치는데 애새끼부모가 죽이고싶을정도인데 __ 나라면 그냥 죽이고 감방가겠다 __
광주의섹스2013.04.26 댓글
조카 싫으면 가만냅두고 신경쓰지말지 왜 괴롭히는지모르겠네 쓰레기새끠들..
까만고양이2013.04.26 댓글
이거 ebs eidf 에서 나오지 않았음??
NASA.GOV2013.04.26 댓글
질질 안끌어서 ㅇㅂ
찰스OUT2013.04.26 댓글
왕따시켰었는데 미안하네
원성당제절판2013.04.26 댓글
역시 미국이 甲 ㅇㅂ
심상쿡2013.04.26 댓글
왕따당하는 _중고딩 일게이들아 나 89년생이니 나 _중고딩때랑 너희들이랑 문화가 별 차이 없을 것 같아서 젤 좋은방법 얘기해준다
널 괴롭히는 애들은 니가 걔한테 조금이라도 못덤빌걸 알고 해코지하는거다
그러니까 한번만이라도 죽을힘을 써서 반항해봐라 니가 피터지게 쳐맞더라도
옆에 의자가 있으면 의자로 대가리라도 찍고 안되면 한대라도 면상에 주먹을 꼽으려고 해봐라
다쳐봐야 얼마나 다치고 징계받아봐야 얼마나 받겠노
니가 죽을듯이 덤볐으면 담부터 그새낀 너 절대 못건드린다 100% 장담한다
_중고딩 생활 평생동안 괴롭힘 당할바에 한방 터뜨리고 편안하게 학교생활해라
Zion.T2013.04.26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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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a6a7062013.04.26 댓글
평생 왕따로 살 바에 차라리 한번 터뜨리고 편하게 사는게 나을텐데 ㅠㅠ
Zion.T2013.04.27 댓글
다그렇게 까불다가 맞으면 식물일게이 되버리면 어떡하盧
도경2013.04.26 댓글
그정도로 안맞는다 학교에서 다 보는 앞에서 싸우는게 최고다 싸우다가 선생들 몰려와서 금방 끝나거든
Zion.T2013.04.27 댓글
[댓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2013.04.26 댓글
그런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거라 생각하냐?
그런식으로 해결가면 어느 학교를 가거나 사회를 나가거나 어느 대학을 가더라도 적응 못할거다
이겨내야지
Zion.T2013.04.27 댓글
[댓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2013.04.27 댓글
조카 쳐맞더라도 한번 딲! 반항하고나면 절대 안건든다 당하고만 있지 말자!
Zion.T2013.04.27 댓글
[댓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2013.04.27 댓글
진짜 믿어봐라
요새 고딩들도 일진 이런거 있나본데
나 _고딩때 우리학교에 구라안치고 조폭 따까리들 있었다
걔네가 주기적으로 한놈 빵셔틀시키고 삥뜯었는데
걔가 한 300만원정도 뜯겼다던데 암튼 걔가 하루는
쉬는시간에 빵셔틀하고 빨리안왔다고 조카 쳐맞았다가 울었다
울고불고 하다가 수업종 쳤는데 수업시작하고 그 조폭들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그 빵셔틀하던놈이 갑자기 달려와서 의자로 대가리 조카찍더라 반애들도 놀라고 쌤들도 깜짝놀랬다
__ 조카무서웠는데 암튼 그 이후로 아무도 걔 안건드렸다 물론 사회봉사 갔다오고 합의금도 줬지만
그후로 아무도 안건드리더라
Zion.T2013.04.27 댓글
dq
RAH-662013.04.26 댓글
근데 저기서 카메라있는거 알면서도 버스안에서 때린거냐?
아니면 카메라를 숨기고 찍기라도 한거냐?
rfv3982013.04.26 +1 댓글
수고했다 ㅇㅂ 전교조 교감 찢어죽일뻔
리발트2013.04.26 댓글
불리라는 게임 해봐도 서양의 왕따가 심각한 수준인 걸 알 수 있다.
게임하다보면 불리가 될 것인가 불리를 없애는 놈이 될 것인가 선택할 수 있다.
문과대생2013.04.26 댓글
나도 얼마전에 불리 한글패치깔아서해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