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일어서면 굴낳고 조금만 걸어도 어지럽고 심장은 뇌랑 같이 붙었는지 조카 쿵쿵쿵쿵대고 밑으로 장기는 다 빠지는 기분인데 그와중에 등뼈 뽑아서 바닥에 내리쳐서 분해한다음에 다시 조립하고 있고 똥 쌀 때는 내가 똥을 싸는지 피를 싸는지 모르겠고 조카 일어설때마다 안 샜는지 확인하고 그래서 항상 검은 옷만 입고 시!!!!!!!!!발 조카 조오깥다!!!!!!!!!!!!!!!!!!!! 이 더운 여름에 시방 생리 조카 찝찝하고 땀이랑 같이 흐르면 지구 터트릴 수 있을듯한 느낌아니냐? 망해라 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