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선생 특히 전교조 소속 슨상님들이
518 비디오 틀어주면서 민간인들 군인들한테 곤봉으로 맞고
진압당하는 거 보여주더라고 그러면서 이렇게 자국 국민을 학살하는
군대가 어딨냐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얘기는 자연스레 당시 집권했던 우파정권이
거슬러올라가면 전두환이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려면 한나라당이 망해야 된다
지역감정이 없어져야하고 어쩌고 하면서 경상도패권주의 운운하는 소리 하길래
그때는 그런 갑다 했지.
근데 알고봤더니 그 국사선생이 완전히 정보조작, 날조 왜곡해서 애들 세뇌시킨거였어.한나라당의 원래 신한국당이었는데, 신한국당이 전두환 기소해서 법정 세우고 518특별법만들어주고 다 해줬다는 사실을 알게됐지. 그래서 그것때문에 김영삼 대통령 지지율이광주 호남에서 80% 넘게 찍고 그랬거든 90년대 초중반에 말이야.
그리고 나서 97년 김대중-이회창 대선에서 광주지역 이회창 득표율 몇프로? 1~2% 나왔음.완전히 중국공산당이나 조선노동당이 보여주기식 선거행사할 때 나오는 투표율 그대로 답스한 거였음.
그 이후로도 광주 호남은 우파계열 정당에 투표를 1~2% 이상 한적이 없음.
이번에 대구경북에서 야당에 40%(안철수20%문재인20%) 넣고 부산경남에서는 60%(안철수20%문재인40%) 넣어줬는데도 광주 호남은 맨날 그 한자릿수 투표율임.
신기한 거는 97년대선에서 김대중이가 516 군사쿠데타 주범이자 민주주의 학살하고 중앙정보부장을 했었던 김종필이랑 DJP연합 선거를 치뤘던 그때, 김대중이한테97% 몰표한 거...
아니 진짜 미친 거 아님??? 말로는 자기들이 군사독제의 피해자다 이 지랄하면서 김대중이가 김종필이하고 야합할때는 왜 97% 몰표 조공한 거임?
한 마디로 전라도 새끼들은 그저 호남정권이 갖고 싶던거임. 민주주의 이런 고매한 사상이 아니고.
518도 자기들 지역이익 대표하는 김대중이가 정치활동금지 시키니까 열받아서 거리 나와서 시위하다가 계엄군이 진압하던 과정에서 유혈사태가 생기고 그게 격화되서 그 사단이 난거지, 민주주의 성취? 직선제 성취? 이런 거 생각했을까?
당시 시위대 증언 보면 경상도 군인보내서 전라도 씨말리러 왔다고해서 화가 나서 시위 참가했다 이딴 얘기 하는 사람도 있고..
거기다가 민간인이 무기고 습격하고 교도소 습격하고 집총해서 국군이랑 시가전 벌였는데 그게 무슨 민주화운동이야 진짜 웃기고 자빠졌네
내가 만약에 광주에 투입되었던 계엄군이었다면, 나조차도 내가 살기 위해 시위대 진압하고 발포했을 듯. 진짜 그때 당시 광주에 투입되서 시위 종결시킨 계엄군들 희생 없었으면 광주는 진짜 초토화됐을거다. 오히려 조기에 탱크 투입해서 시위대를 완전해산 시켰어야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사태 그 지경이 된거.
그리고 전라도애들은 김대중이가 한반도 식민지지배 총책임자 히로히토왜왕 죽었을 때 위에 신문 기사처럼 고개숙이고 절한거 아나 모르겠네. 알면서도 자기 대장이 그런거니까 눈감고 모르쇠로 일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