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문제..술 말뿐인약속

비구름먹구름 |2017.08.23 00:32
조회 848 |추천 1

5년이상 만났고 저는 27살 남친은 32살입니다

남친이 술안먹는다고 약속하고(사귀는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만나게 된계기) 계속 어겨요. 술을많이 먹고 서른이넘어가니 살이찝니다. 10키로이상 찌고 이젠 운동도 안해요. 말만해ㅐ요 운동한다고.
술이 쎈것도 아니라 가끔은 만취해서 자기가 어딘지도모른다고 전화를 합니다. 술김에 짜증을나한테내고 노답상태로.
나쁜짓은 하지않는데 운동도안하고 술약속이면 무조건 나가는게 너무싫어요. 일주일에 두세번.
5년 이상만났지만 결혼도 안햇는데 벌써 지겨워요.
또정말싫은게 사진찍히는거에 못생겨보이게 나올까봐 기겁해요 저한테 짜증을냅니다. 그러면서 정작 제사진도 잘못찍어줘요.얘기해줘도 안고쳐요 . 말만 잘찍어주겟다 합니다.제가 맘에안들어하면 제탓을해요 .너무 그런다고..노력하고있는거 안보이냐고 그럽니다. 5년째 처음찍는사람처럼 해요. 셀카 사진은 무조건 본인위주로 잘나와야좋아하구요.
이런사소한게 다너무 싫어요. 고쳐질수 있는 문제이거나 참아낼 수 있는문제인가요? 고친다는 약속은 말뿐이에요.똑같은걸로 얘기하면 똑같은약속을 또해요. 그런적없던 것처럼 . 제가 이대로 참고 결혼까지 가야할까요.
.현재는 오늘도 술마셔서 뭐라하는데 혼자 잠들어서 황당하고 짜증나서 톡차단하고 헤어지자고 말해논 상태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모바일로 썬느데 글이 앞뒤가없을지도모르겠네요 열받아서 쓰는거라..후 ㅠ 아무말이라도 댓글부탁드려요..제가 욕심을부리는건지. 해어져야한
ㄴ건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