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다른분을 소개 받았지만
카톡 말투, 성격, 목소리 모든게 너랑 비교되네
내 기준의 잦대가 언제부터 너가 됬는지
혼자서 버틸수 있다고 버텨왔는데 다른사람을 만나보니 더 강하게 느껴진다
난 그냥 널 놓지 못하고 있었다
미련, 후회, 연락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나혼자 너를 질질 끌어안고 있엇던 것 같다.
오늘도 별 별 생각으로 너를 생각하고 있겟지만, 비록 마지막에 니가 힘들고 후회했으면 좋겟다고 말했지만, 이제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난 조금만 더 너를 생각하다 천천히 비워낼게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