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 더 생각나서 올려봐 그 남자애가 나한테 처음 말건게 "뭐가?" 였었거든 솔직히 그전부터 좋아했고ㅜㅜ.. 내가 친구한테 치수재는거 언제까지하면된데 이런식으로 이야기했는데 뭐가? 이랬셔,, 너무 설렌다
+] 자고일어났는데 미안해 답글 다 달아주고싶었는데ㅠㅠ 한번 끝까지 달아볼게! 톡선 일위 고마워 *^-^*♡
+] 절대 안지울게 !
안녕 나는 17살 여고생이야. 이번에 진짜진짜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거든 짐짜 너무 잘생기고 귀엽고 설레는거 지혼자 다하는데 아아ㅏ나아아아ㅏㅏ아 진짜 그래서 걔 좋아하는 여자 애들도 많아 언제부턴가 페북프사 바꾸는 것도 걔 현활중인 때 딱 바꾸고 걔가 좋아요 달아주면 진짜 가슴이 찡한 느낌 있잖아 그러면서 진짜 너무 좋았거든 ㅠㅠ 근데 나는 계속 걔 좋아하는 거 부정할려고 아니다 아니다 거렸고, 막 몰래몰래 거울 돌려서 보고 걔가 알면 소름돋겠지,, 아아아앙아아아ㅏ아ㅏㅠㅏㅠㅠㅠ 진짜 너무좋아 어떻게해 근데 진짜진짜 1학기 때는 걔가 나한테 장난도 걸고 막 그랬는데 지금은 진짜 거의 뭐 모르는 사람..이번에 자리바꿨는데 걔가 내 바로 앞자리야 어떻게해ㅠㅠㅠㅠ 진짜 하 가능성 진짜 하나도 없을거란거 알거든 걔주위에 예쁜 여자애 조카 많구 걔가 여자인 친구가 만ㄹ아서 평소에 여자애들이랑도 장난 많이 치고 그런데 이런거에 설레는 내가 참 병신같고 짜증난다.. 으앙,,, 아 몰라 너무 잘생기고 짜증나 나도 걔랑 같은 중학교 나왔었으ㅕㄴ 조금은 가까워졌었을까..ㅠㅠ 신세 한탄글이었서,, 여러분들은 예쁜 사랑하길 바라 살면서 이렇게 좋아해본거 진짲니지ㅏ 처음인 것같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면 댓글 달아줘 궁금해 ㅠㅠ 답댓 달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