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4일째.. 시간이 약인거알지만 야속하게도 시간은 왜이리도 잘안가는지..매일 울었다 멍했다 울었다 멍했다..
일도 그만둔체 미친사람처럼 이러고있네요
궁금한게있습니다
이별시 혈액형이 어느정도 관계가있을까요?
저는 O형 그사람은 AB형이구요 1년넘게 사귀고 전여친한테 환승이별당했습니다(두사람 공백기간 2년)
환승했으니 후폭풍도 당장 없을껄아는데 이렇게도 사람이 단호하게 바뀔수있는건거요?
물론 저한테 지쳐서 싫어서 떠난걸알지만 헤어지기하루전에도 너무나도 다정했는데 헤어질땐 엄청 칼같이 단호하게 제대로 무시당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좋은기억이 단 1도 기억이 안나는건가요?
아니면 AB형이라서 그런건가요?
헤어지자고 이별을 고하고 저를 엄청 증오하는 표정을 짓고 무시당하고있네요 일말의 여지도 주지도않고 다른남자만나라 그러고
장거리라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연락은 다 씹히고 비참하네요...
AB형은 이별하면 이렇게 마음정리가 빨리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