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생활하던 성건동 오형제

화려 |2017.08.24 09:19
조회 1,070 |추천 6
play

 

 

 

 

 

 

폐자제를 쌓아놓는 곳에 언제부턴가 나타나 음식물 쓰레기를 주어 먹으며 지낸 아이들 입니다.

동네 캣맘이 아이들을 안타깝게 여겨 밥과 물을 챙겨주며 지낸 시간이 2년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각자 어떤 사연으로 다섯아이들이 모여 의지하며 지냈는지 알수조차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 지켜봐와도 전혀 손을 타지 않는 녀석들을 구조할 엄두조차 내지 못 하고 있었고 구조한들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로 보낼수 없어 많은 고민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동네 민원으로 아이들이 전부 포획되어 보호소로 들어가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년을 밥주며 지켜온 생명들을 허망하게 보낼수 없어 아이들을 빼냈고 경주 한국일교수님께 아이들을 부탁드려 행동교정과 사상충치료 중성화까지 모두 완료했습니다.

이제 사람손길을 온전히 느낄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애교도 부릴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이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손을 잡아 주세요.

아이들이 살곳이기에 지역이 어디든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입양문의 초코쿠키
010 9982 7014

 


동행세상(http://cafe.daum.net/LineageStory)를 통해 임보처에서 지내는 사진이나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번 둘러봐주세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