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가 주차할때 혼자 내리는거 봤고
cctv확인도 했다고 했는데도 몰아가시네요.
그집 애가 걷지못하거나 어머니가 장애인이거나
그럴수 있죠 저도 그렇게 개념 없는 사람 아니구요.
그 차주는 보호자 차량인데 장애인이 같이 안내렸다구요
계속 혼자 내렸다니까 왜 절 무개념에 욕심 많은 사람 취급하십니까.혼자 내렸다가 장애인 데리고 나갈수 있다구요?cctv로 확인해봤고 틈틈히 베란다로 봤지만 퇴근하고 움직임전혀 없었습니다.보호자 주차증으로 차주인 보호자가 혼자 출퇴근 편히 하려고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는데 이용안해도 될 사람이라는걸 뻔히 아는 상황에서 다리 불편한 아버지가
걱정이 되지 않겠어요?알면서도 가만히 있는게 더 불효아닌가요?내 친아버지 아니니까 그냥 무시해야 하나요?
그집에 장애인 없는것도 관리소에서 확인 다했구요.
알고보니 부모님이 장애인이랍니다.
부모님들 같이 안사시구요 가끔 오시는게 다라네요
그쪽 부모님 오실때 차대면 저희도 아무말 안합니다.
같은 장애인끼리 배려가 없다니요
장애인 주차증이 본인용이면 안 이럽니다.
보호자용 주차증으로 보호자가 혼자 출퇴근할때
혼자 왔다갔다하면 불법이거든요?
벌써 해결 다 된 일인데 몇몇 댓글이 참 가관이네요.
왜 실제 주변인들이 저희편을 들어줬을까요.
실제로 몇분들 주장대로라면 제가 욕먹었겠지만
상대차량이 실거주 가족중에 장애인이 없다는걸 알았으니
그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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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소아마비 겪으셔서 장애인주차증은 당연히 있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시나본데 장애인등록증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장애인주차증을 가지고 얘기하는건데
제가 언제 겉으로 보기에 장애가 없다고
장애인이 아니라 했나요??
글 잘 읽어보면 이상한점 못느끼나요?
분명 저 차주의 주차증은 보호자용입니다.
그말은 본인은 장애인이 아니라는거라구요.
가족중에 장애인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 말했으면 저도 이렇게 행동안합니다.
근데 자기가 장애인이라 했고 주차증사진보면
보호자용이라는 글자를 다른 뱃지로 가려놨더군요.
아무튼 결론은 5시 40분경 그 차주 혼자 내린걸 봤고
cctv확인도 했고 관리사무소에서 연락했습니다.
그 주차증은 보호자용이고 장애인이 동승하지않으면
못댄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차주는 지금 보고 하는 소리냐고
또 큰소리를 쳤고 경비아저씨께서 지금 다 보고 하는 소리니
그만 우기라 했습니다.
그후 그차가 바로 차를 뺀다고 했고
약 30분뒤에 나갔습니다.
그날부터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를 안댑니다.
제가 글쓰는 소질이 없나봐요 욕 무지 먹네요
실제로 여러가지 정황과 앞뒤가 안맞는 말을 했던
차주라 확신했던거고 자기가 장애인가족과 거주를 하면
굳이 거짓말을 할필요 없지 않나요?
그리고 전용자리못가져서 욕심내고 시기한다하시는분들.
저희 아버님 한달에 2번정도만 편히 거기 대셨고
나머지는 멀리서 대고 오며 몇번이나 넘어지셨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걱정이 안될수 있나요?
저런 상황에 여러분이 놓여있었다면 그냥 넘어갈수 있습니까?
분명 말씀드리지만 장애인등록증과 장애인주차증은
다른겁니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걸 똑바로 봐주세요
제동생도 겉보기 멀쩡한 1급장애인입니다.
제가 모르고 하는소리아닙니다.
그리고 보호자용이던 뭐던 다 된다는 분들은 밑에 사진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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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주차증가지고 말할땐 당연히 우리 아버님도
장애인주차증있으니 당당하게 얘기한거죠.
저희 아버님은 본인용입니다.
저 차주 어제부터 다른데 차대고있고
이제 장애인구역은 늘 비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