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지몽일까봐 무서운...

변비녀 |2017.08.24 18:30
조회 40 |추천 0
1년 전에 꿈꾼건데 아직도 생각만하면 소름돋고 무서워요.

꿈내용은 내가 가족들이랑 양산인가 울산쪽인거 같은데 야구장이였어 근데 내가 아빠랑 싸우고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야구장을 나와서 처음 가보는 지역인데 그냥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어떤 할머니한테 내가 사는 지역으로가는 방법 물어보고는 그냥 가다가 무슨 역에서 내리렸는데 해 질쯤이더라고 그래서 집에 가야하닌까 그냥 택시타고 집도착 해서는 기사보고 기다려 달라하고 집에서 저금통깨서 돈드려야지 이생각을 하고는 택시를 탔는데 양산아니면 울산이라고 했잖아 근데 거기서 우리집까지 택시타고 가는데 어두워진거야 그래서 아 조금 머닌까 당연하지라고 생각하고는 그냥 가는데 기사님이 논밭있는곳을 지나가데?
그래서 아 지름길 같은 곳인가 보다 하고가는데 기사님이 막다른 골목으로 가시더니 차 시동을 끄시는거야 그래서 기사님 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 라고 했더니 말없이 운전석을 내리더니 왼쪽 뒷자석 문을 열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자고 아 지금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누운 상태로 문 손잡이를 잡고 잡아당기는데 기사님 힘을 못이기고는 문이 열린거야 그래서 맊 발버둥 치다가 꿈에서 깼는데 그때는 그냥 개꿈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냥 지내왔는데 몇일 전에 아빠가 야구장을 가자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때 꿈도 있고 해서 안가고싶다고는 했는데 왜 자꾸 그 꿈이 이렇게 찜찜 한 걸까

보통 꿈들은 잊어버리거나 그러는데 이꿈은 1년이 지나도 기억이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