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퇴근하면 진짜 너~ 무 외롭고 집들어가기가싫어서 그냥 집근처 한시간동안 배회함
밖에나오면 그나마 세상과 좀 연결된기분인데 집으로들어가면 세상과 단절된것같고..
하 나도 연애하고싶다 혼자가 편하다는사람 보면 정말 부러워 난 정말 여자랑 스킨십에 목마르고
정말 외롭고 정말 사랑받고싶다
얼굴도 급식충처럼 생기고 나이가 26인데 누가 나같이 어려보이는 사람 좋아하겟냐
그리고 여자들 키도 요즘 진짜 크더라 내가 172인데 나보다 작은여자를 못본거같애 ..
작아도 나보다 살짝작은데 172따리 좋아하겟냐 180좋아하지.. ...
아는형이 자신감키워준다고 길거리에서 번호따보라는데
6명 했어도 6번 다까였다 ㅋㅋ ㅋㅋㅋ
에휴 난 왜 이렇게 평생 괴롭고 이렇게 우울하게살아야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