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정도 됐습니다여자친구 발도 다치고 여러 상황이 겹치다 보니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힘들다고 그만 만나자고 했고...
저는 끝까지 붙잡을려고 했지만....안 잡히더라고요ㅠㅠ
상황이 좋지 않아서...서로가 힘들고 지쳐서 나중에 기회가 다시 찾아올거라는
헛된 희망을 품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sns을 보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됐습니다 헤어지고 2주정도 지나서 였죠...
솔직히 이별을 하는 순간에도 저는 할 말 다 못 했습니다...하고 싶은 말 많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는 말에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말하자고 하고...결국 말도 못 했네요ㅎㅎ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고....아직 제 가슴에 남겨진 것들이 너무 많은데...그럴 기회 조차 사라져서 너무 아파요...
연애경험이 많은 편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나 아프네요ㅠㅠㅠ위로 받고 싶어도 위로 해줄 사람도 주변에 없고 혼자 이겨내야 하는데....솔직히 혼자 이겨낼 수 있을지 점점 무너지는것 같아요ㅠㅠ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하네요,,,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