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넘게 사귀던 전여친 얘기를 할까 하네요..
처음 사귈때 부터 순결을 지키겠다해서 알겠다 하고 사귀게 되었죠 하지만 종종 제가 못 참아
시도 하려고 했지만 거절만 했엇죠 이거때문에 제가 중간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한번 붙잡더니
헤어지더라구요
그러다 한달 뒤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도 똑같더라구요 그렇게 2년 5개월 가량 사귀다
헤어지게 되엇었죠
헤어지고 몇개월뒤 제가 3번이나 붙잡았지만 결국엔 안되겠다더라구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전여친이 남자친구를 사귀었단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전여친의 친한 친구가 저도 친한 친구라 알게 되었죠
그때는 이미 시간이 좀 흐른뒤라 미련도 없고 그런가 보다 했는데
3달정도 뒤에 놀라운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저는 2년넘게 성관계를 지켜온 여자가 새로운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몇개월만에
관계를 가졌다 하네요
미련도 없고 하지만 이소리를 듣고 기분이 이상하네요..
뭐 지금 남친을 엄청 좋아한가는거 같다라는 소린 들었는데요..
저 만날때도 사랑해서 오래 만난걸텐데
좋아하는 크기가 다른걸까요 그렇게 꿋꿋하게 지켜오던 사람이
새로 만난 사람한테 허락한건 무엇일까요..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