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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비리에 분노합니다

신념의강자 |2017.08.25 18:07
조회 355 |추천 2
저는 올 2월말까지 대구에 있는 흥국화재 POM센터에서 근무했던 설계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흥국화재에 부도덕함을 고발하고자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흥국화재에서 근무할�부터 이회사는 정말 나쁜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본색을 들어내네요.
정확하게 8/8일 그날은 제가 휴무날이라서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 다녀오고 약먹고 자고 있는데 쿵쿵거리길래 나가보니 법원에서 소장이 왔더군요..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소액과에서 왔던데.. 뜯어보니 원고가 흥국화재더군요. 부당이득 반환소장이던데.. 금액은 58만원 조금 넘더군요..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소장에 적혀있는 흥국화재 원고측전화로 전화를 하니 아무리 해도 받지 않더군요..그래서 대표전화로 전화하니 근무했던 지점으로 연락하라고 하더군요..그리하여 제가 근무했던 센터로 전화 하였습니다. 이유는 제가 위촉당시 신용상태가 좋지 않아서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가 없어서 이행보증으로 수당에 10%를 적립해두기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그때 했던말이 이돈은 해촉하게 되면 6개월있다가 미유지된 건들 환수건 처리하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환급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일종에 퇴직금이라고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센터로 전화하니 말이 다르더군요.. 이런 나쁜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시켜야됩니다.
대구센터 강**라는 사람인데.. 이사람은 제가 근무할때도 자기멋데로 방만하게 운영하고 상담원들 수당 횡령하고 그만두는 사람들은 수당도 제대로 주지 않고 퇴사하게 되면 프로모션으로 주는건 아예 안주고 자기가 횡령하는 그런사람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디비를 편향적으로 배분하고 맘에 안드는 사람들은 수당으로 협박하고 강제 해촉시키는 등 월권행위를 상당히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강**한테 전화를 하니 그건 그거고 이건이거다.. 별개다고 하더군요.. 화낼 가치도 없어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봤습니다. 이행보증으로 10% 적립한건 제가 별도로 직접와서 신청해야만 지급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신청안하면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안준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신청해도 1달있다가 준다고 하더라구요.. 완전히 말이 다르더라구요..첨이랑.. 그돈은 환수들어오면 거기서 자동 차감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그것도 제가 별도로 신청해야만 그렇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법원에서 소장오고 2주안으로 이의제기서랑 반론서 내지 않으면 꼼짝없이 이행해야하는데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일단 알았다고 끊었습니다. 이날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저는 병원신세를 몇일간 져야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법원에 반론서와 이의제기서를 보냈습니다. 따로 신청안하면 돈을 안준다니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저는 흥국화재에서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 받고 일했습니다. 거의 120에서 많아야 150인데.. 그것도 10%고 3.3% 세금 내고 받았습니다. 수당도 제날 제때로 들어온적이 거의 없습니다. 하루이틀씩 밀려서 나오고 재동의 시책금은 그만두니깐 아예주지도 않더군요..자기네들이 다 횡령했으면서..
제가 근무할때도 몸이 안좋아서 몇일 못나가고 집에 어머니 아파서 몇일 못갔더니 전산을 다 막아놓고 일을 못하게 하고 강제 해촉시킬려고 하더라구요..자기한테 복종하고 말 잘들으면 일하게 해준다는 협박을 하더라구요..다른 상담원은 심지어 무릎까지 꿇게 한적도 있구요..이런인간이 센터장으로 근무를 하는곳입니다.
제가 흥국에서 일을 제대로 못했던건 흥국화재에 부도덕한 영업방침 때문입니다.
제가 알기론 승환계약은 엄연한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당연히 해야되는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관리자 뿐아니라 본사차원에서 그렇게 하라고 유도를 합니다. 2-3년 유지한거 뿐아니라 10년 가까이 유지한것도 해지 유도하고 더 좋다는 식으로 유도해서 신계약으로 갈아태우기를 합니다. 거의 모든 계약이 이런식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건 정부차원에서 대대적인 감사및 철퇴를 내려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불완전 계약이 수백 수천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지 사항같은것도 거의 사통화로 고객들과 입을 맞추어서 불법행위가 엄청납니다. 심지어 6개월도 안된 계약도 승환으로 유도하는 행위를 합니다. 고객들이 손해를 보던 말던 자기네 배만 부르면된다는식입니다. TM채널에서 게다가 기계약보유자들 대상으로 하는 POM센터에서 원래 취지는 업셀링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기존 계약 해지하고 갈아태우는식으로 그것도 대부분 사통화로 짜고 하는 사기 행위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마케팅 활용 동의 동의경과 지난 디비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는겁니다. 엄연히 마케팅 동의기간이 지난 디비는 컨텍할 수 없는것이 원칙입니다. 재동의 같은 경우도 별도에 업체에서 위탁받아서 재동의를 받은 디비만 사용해야되는게 맞는데.. 여기는 그런게 아니라 무조건 들이대서 계약할때 재동의 한줄 녹취 읽어서 올리는 식으로 불법 행위를 합니다. 정말 엄청난 불법 행위입니다. 재동의 시책한다고 상담원들에게 한건 재동의받으면 1천원 준다는 식으로 해놓고 그만두면 그것도 안줍니다. 그걸 떠나서 이런식으로 양심에 없게 온갖 불법으로 영업을 하는것은 본보기로 삼아서 철퇴를 떼려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티엠채널을 아예없애던지 영업정지를 시키던지 해서 업계에 본보기를 세워야됩니다. 흥국화재가 예전부터 소문이 않은건 알지만 소수약자에게 이런식으로 횡포를 부리고 갑질하는건 용납할수가없습니다. 제 수당은 다 떼먹고 환수는 환수데로 하고 돈은 관리자들이 꿀꺽하고 소송 남발하고 승환계약에 재동의 불법으로 하는건 당국에서 정밀하게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야합니다. 저 같은 소수 약자가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 부탁드리며 흥국화재 부도덕한 행위도 조사해서 일벌백계 부탁드립니다.
위에 내용으로 금감원이랑 여러 부서에 민원을 넣은지 4일정도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근무했던 센터가 발칵 뒤집어졌다고 하더군요..저를 관리하던 김 **실장을 그만두게 하고 상담원들 모아놓고 제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미꾸라지 새끼가 물흐렸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보험회사지만 어떻게 직장을 자기 멋데로 짜르고 월권행위를 할 수가 있습니까? 사람들에게 인격모독을 서슴치 않고 자기가 왕인거 마냥 행동하는 이런 나쁜 사람은 정말 이바닥에서 발을 디딜수 없게 만들어야됩니다. 금융모집질서 위방이며 인권 모독이며 월권행위 갑질입니다. 제발 소수자에 말에 귀귀울여서 도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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