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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자꾸 서운하다얘기하시는 시부모님

|2017.08.26 11:47
조회 16,271 |추천 57
며느리가 연락을 잘 안한다.
며느리가 방문 잘 안한다.
결혼한게 맞느냐.
시도때도 없이 남편에게 며느리때문에 서운하다고 전화하시는 시부모님.
저한테는 말씀도 안하시고 왜 아들한테 그러시는거죠???
이간질아닌가요.??
맞벌이고 결혼한지 3개월되었는데 벌써부터 이문제로 부부싸움하고있네요.
추천수57
반대수1
베플가을|2017.08.26 13:32
아들이 보고싶지 며느리가 보고싶겠어? 당신이 연락 좀 자주 해. 어머님이 당신 어려워서 보고 싶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시고 내 핑계를 대시네. 당신 참 불효자야. 라고 말하세요. 열번이고 백번이고 남편이 시부모 챙기라고 할 때마다! 신념을 가지고 한결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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