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소녀의 이야기 - 내가 살면서 정말 화났었던 아야기..
지식소녀
|2017.08.26 12:08
조회 44 |추천 0
안녕하새요! 지식소녀입니다!오늘은 제가 정말 화났었던 일을 올려보도록 하겠어요..1학기.. 지금은 공사땜에 방학이 많이 미루어 졌답니다.1학기때.. 유은지라는 애가 있었어요.. 아니 처음부처 말해야겠네요..곌 애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있었어요..제가 입학식을 할 때, 유은지가 먼저 친구를 하자고 했죠..아무 일도 몰랏던 저는, 친구를 하자고 했었죠..어느덧 베프가 되었죠.. 그때부터 전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제 물건을 아무도 모르게 훔치는 거에요!!!전 모른 척 하지 않았죠...다음 날 아침에 말했죠..훔친 물건 주라고..그런데 모른 척 하고 주기 않았어요.저는 선생님께 말했고, 그 다음부터는 재 앞에 았는 물건도 훔쳐갔죠.그때 전 절교를 했습니다.그리고 다시 친구가 되었죠..어느 날.. 선생님이 인상이 좋은 친구를 그려보라고 했어요..전 당연히 유은지를 그리지 않았죠..딱 봐도 장난스러운데..그렇지만 어이없게도... 유은지는 저한테 절교를 하라고 했어요..그래서 했죠.. 그런데 필통이 없어졌어요..딱 봐도 유은지가 한 짓이죠... 다음 쉬는시간...효진이랑 화장실을 갔어요... 그런데. 필통이 거기 빠져 있었어요..저는. 거기서 울었어요.. 3학년 애들은 다 왔어요..선생님이랑... 효진이가 선생님한테 말했거든요..4교시애서 밥먹는 시간까지 계속 울고, 유은지는 조금이라도 안 혼날까봐 밥을 먹여줌..곈 눈치도 없고 그래요.. 완전 다른 사람들 다 있는 곳애서 밥을 먹여 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