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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쓰레기가 예수님 믿어도 되나요?

쓰레기 |2017.08.26 18:00
조회 10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폭력으로 정학먹은 중3입니다.

 

중1때 우발적으로 급우를 때린일이 두번 있었고 2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피해학생 1명을 빵셔틀로 부린 것 때문에 정학조취가 내려졌습니다.

 

선생님으로 인해 제가 얼마나 나쁜 짓을 저질렀는지 알게 되었을 때는 정말 쥐구멍에 들어가 숨고 싶었습니다.

 

저때문에 저희 엄마도 불려오고 피해자 엄마 우시고 정말 제 스스로가 창피하고 쓸모없게 느껴졌습니다.

 

정학먹은 이후로 매일 아침마다 조깅하는데 조깅하는 곳에 교회가 있어가지고 내일부터 그 교회를 다니려고 하는데요 제가 저질러온 쓰레기 같은 짓을 참회하고 싶습니다.

 

구원 못받아도 됩니다. 그냥 반성하고 회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평생의 상처를 주기 때문에 학교폭력 가해자는 지옥불에 영원히 튀겨져야 할 쓰레기들입니다.

 

과연 이런 쓰레기들, 저같은 학교폭력가해자 쓰레기가 예수님 믿어도 될 자격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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