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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엑소 악감정없는데

ㅇㅇ |2017.08.26 23:24
조회 326 |추천 12
그냥 엑소 노래나오면 타이틀보단 수록곡 한번씩 듣고 좋으면 플레이리스트 넣는 정도의 호감만 있음.

걸그룹 덕질중이고, 사진 앨범 이런거 아무것도X
엑소나 엑소 컨셉에 대해서 아쉬운점? 을 말해보려함..
솔직히 나는 13년도 엑소가 대히트치기 전인 마마부터 봐옴

개인적으로 마마-늑미-으르렁-12기-중독-콜베-럽라

이 순서가 맞는진 모르겠는데, 이때까진 진짜 엑소 노래
퀄이 ㅎㄷㄷ 했음..
특히 너의세상으로랑 늑미 앨범 수록곡들은 ㄹㅇ 개띵곡임
그런데 뭔가 16년도? 몬스터부터 점점 엑소 색을 찾으려는것 같은 분위기? 유니크함을 찾으려는거 같음..
솔직히 내 주변엔 몬스터부터 엑소노래 호불호 갈리기 시작하더라고..
뭐 색을 찾으려거나 유니크함을 쫒는게 나쁜건 아닌데,
이번 코코밥을 보면서 느끼는게
뭔가 전처럼 조금만 더 대중적이었으면 좋겠다 싶었음.
솔직히 레게팝이 익숙한 장르는 아니잖아!
곡의 유니크함이나 난이도가 점점 올라갈수록
대중들이 선호하는 음악이랑은 멀어지는거같음.

근데 난 엑소하면 무슨 이미지가 생각나냐 물어보면
동화같은 (?) 동화책같은 이미지가 생각난다고 말할거같아

뭔가 좀 색을 찾는 방법은 어쩔수 없는거 알지..
걸그룹들이 색을 찾고 노래를 내면 질린다는 대중들을 보면서 소속사도 얼마나 컨셉잡는데 고생했겠음

근데 개인적으로 난 엑소가 좀만 더 대중적인 곡 들고오면
지금 코코밥보다 훨씬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거같음.
대중들도 잡고 팬들도 잡고'!
내가 뭔말이하고싶은건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봐줘서 감사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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