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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분양관련

대구청년 |2017.08.28 17:25
조회 469 |추천 7
토요일 주차장에서 다리가 부러져있는 고양이를 주웠습니다....

울면서 제쪽으로 오는데 꼭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것만 같아습니다....

그래서 소방서에 보내서 동물보호센터 같은데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월요일(오늘) 직원분이 다시 전화가 와서 동물보호센터 같은데는 강아지는 받는데 고양이는 안받는다더군요...

다시 받아와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엑스레이를 찍으니
역시 다리가 부러졌다고 하네요.

2주간 지켜보고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다시 걸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있답니다...

치료를 해서 일단 집에 데려오긴 했는데 여건상 키울 수가 없어서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대구 경산지역이고 혹시 보호 가능하신분이나 도움주실수 있는분들은 댓글 부탁드려요.

피곤한지 지금은 자고 있네요...


추신. 생후 한달정도 되었고 다리가 부러져서 어미한테 버림당한걸로 추정된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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