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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조언좀요

  폰으로 쓰는거라 두서가없어도 이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여 전27.남친은26이구요 현재
3년넘게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얘가 초기에는잘하더니 사귀고나서한 8개월쯤지났을까 친구들만 만나면 ( 그친구들도 여자친구가 있는상태고 얘친구들도 저랑얘가만나는걸 알고있는 상태이구요) 나이트부터 시작해 안마방에 전여자친구랑 잠자리에 싸우고 헤어지고 다봐줬어요
얘만나는동안 애기를 2번지웠었구요.. 첫번째 지울때 얘는 나이트에서만난여자랑 잠자리 6~8번갖고 두번째때는 전여자친구랑 잠자리를 가졋더라구요
그거알고 10월중순쯤완전히헤어지고 번호도바꾸고 거의 3주넘게 서로연락안하다가 얘가 술먹고 집앞으로 찾아왔드라고요..저랑헤어진상태에서도 다른여자랑 잠자리가지고 안마방다니고한거알면서 정이므ㅓ라고 다시만낫어요...고쳐지겟거니하고..그리고 여자문제하나없이 좋게만나다가 얘가 이번 1월초에 발령이나서 서울로 가게되었고 3주년이 5월17일이엿는데 마침그날 서로 휴무가안맞아서 그려러니했구 그전날 가치일했던형이 서울로 교육받으러온겸 술한잔한다했었고 얘가 형이랑술먹고 집들어가서 인증샷을보내줬어요
전그래서 안심하고잣는데 뭔가뒤가구린느낌이들어서 담날일어나서 뭐햇냐 솔직히불어라해서 듣게된말이 사실어제 집에서사진찍고 다시나가서 그형이랑 안마방을갓다왓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날도대판싸웟죠 대채왜가냐고 아직도 버릇못고친거냐고 그랫더니 술막으면 자기제어가안된데요 그러고선 적반하장으로 자기가술먹고가겟다는데 왜지랄이냐 따지길래 진짜그만하자고 너그런거이해 해주는여자만나라 난도저히여기가끝이라고 햇더니 무릎꿇고싹싹빌대요
진짜 머리는 아니야아니야받아주면안되하는데  결국다시 제자리로돌아와서 잘만나도잇는도중 또사고를친거에요 얘가 본집에들렷다 저만나고 친구들이랑술먹다 헌팅을햇는데 여자1명 남자2해서 모탤을갓더라고요 지말로는 셋이술먹다 여자가나가고 친구가 따라나가고 자기혼자 모텔에서잣다구 믿어달라고..또뵹신처럼믿고 생활하다 한달전에 서울서 얘가회식을햇는데 팀장들이랑 도우미노래방을가서 70을썻드라고요 ㅋㅋㅋ그뒤로 가치일하는 형이랑 그런곳또갓었고 건전하다하는데 이젠전혀믿음이안가서요
지금헤어진지 5일째고 헤어지고나서  2틀전에 외박을햇드라구요 서로아이쉐어링깔앗었어요
싸우면 지웟구요 지금은
서로 차단박은상태이구 다신안만나는게 답인거겟죠
ㅜㅜ두서없지만 읽고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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