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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 동성애자들......

신경끄고니... |2017.08.29 15:20
조회 711 |추천 1
내 주위 동성애자들 많다 내가 궁금해서 눈을
뜨고 보니 보인것일 수도 있고
난 여자고 주로 남자 동성애자들이 눈에 띄인다
특징은 약간 여성적인 느낌이 있다 말투에서...
그리고 눈치가 엄청나게
빠르다 상상초월
나는 동성애자들 생각하면 눈물 났던 사람이다
소설? 그런거 보고 어렸을때 홍석천 울면서 나오고 그래서 왜인지... 마음이 동하다?? 암튼 그랬던 사람임....
실제로 만난건 20대 중반에 언어학원에 다니면서
키크고 잘생긴 같은반
학원생....
자꾸 쳐다보길래 나 좋아하는줄 알았던 내 마음 ㅋ
친해져보니 내게
고백
자기는 남자를 좋아함
어렸을때부터 좀 그랬고 결정적 계기 홍석천.....
놀랐다

그러고 나서 나는 외국에 갔다 그 친구는 주로 이태원에서 알바도 하고 사랑도 하고
나한테는 정신적인 숭고한 사랑을 원한다 했다
그말을 들으며 마음이 또 짠.......

그 친구는 내가 있는 외국으로 왔다 여행으로
남친이 외국인
채팅으로 알게되었다했다
그렇구나.......

그러면서 난 그 외국어학원에서 또 한명의
동성애자를 만났다
그 사람은 이미 결혼 10 여년 차...
외국인과 결혼했다했다
여자랑 결혼한것 처럼 말했지만 늘 동성애자들은 뭔가 느낌이 다르다
꼬치꼬치 캐묻자 집에 초대했다
남자와의 살림
처음 본 광경
집은 좋았고 입구부터 두 남자의 사진
깔끔..... 그러다가 원래 한국에서 알던 그 친구가 남자친구 만나러 왔다해서 둘을 소개시켜줬다
둘의
이야기..........
내가 놀란건 가슴아프고 금지되고 억압되어 슬프고 이런 사랑이 아니라
동성애 커뮤니티 거기서 만나서 원나잇을 하고 원나잇을 하러 도시를 옮겨다니고... 그러한 이야기를 들었을때 꽤 충격을 받았다
남편바람피는 것을 잡은 이야기
만나게 된 이야기........
원래는
여자랑 많이도 관계했단 이야기들....
내가 생각했던 동성애와는 다른... 몰랐던

그러다가 나는 또 도시를 옮겨 다른 사람을 만났다
남들은 그가 동성애자일리 없다고 뒤에서 수근거렸지만 나는 알았다
그는 고민중이다...
결국 나는 또 알았다 그는 동성애자
근데
아닌척을 한다
그리곤 여자들과 친하게 지내다가 그 여자가 자기를 좋아하게끔 만들고 매장시켜버림
이상한 심보

그리고 또 한명의 동성애자
그는 외국인과 관계하고 버림받았고
추방당했다

한국에서는 꽤나 저명한 실력가로 활동한다


주로 내가 생각했던 동성애자들과 괴리감
모두들 채팅 메신저를 통해 만났고
반경 몇미터다 어쩐다하면서 만나고

생각했던 동성애와 다르고


항상 원나잇하면 담알
변기통을
붙잡고 안나오고


다른 사람들이고 주위에 더이상 없으면 좋겠다
니들끼리

살고
싫거나 이해되지않은것좀 강요하지마

니들도 싫어서 욕하는 사람들 많잖아

니들끼리 놀아 제발 일반 남자들도 건들지
말고
마음아픈 사랑이네 하지만 결국 니네 갖고나면 또 새로운 사람 찾아 떠나잖아


이거 이해한다는 일반 여성분들
정신차리세요 언젠가 당해보면 앎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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