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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일동안 약국 문 못닫는 약사

후다닥 |2017.08.29 16:56
조회 43,983 |추천 380
추천수380
반대수1
베플킁킁|2017.08.30 08:40
이런분들 보면 '숭고하다'는 말이 떠오름..
베플하하|2017.08.30 09:42
밤 12시에 가면 앞에 택시타고 온 사람들 차 끌고 온 사람들로 북적북적함. 피곤해서 짜증 나기도 할텐데 항상 밝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답해줌 솔직히 급하게 약 필요할때 너무 고마운곳임 다른곳은 야간에 운영한다고 해놓고 문여는데 한곳도 없는데 여기는 수원에서도 전화하고 오고 사람 많음
베플럭키|2017.08.30 09:38
이 약국 바로옆건물에 사는 사람인데요, 진짜 존경스러운 분이에요 .정말 항상 밝은표정으로 친절하시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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