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세월에 깎여 바라보는 곳은
편안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흐뭇한 미소가 나를 격려합니다.
혹시나 불편한 존재로 보여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아
늘 3분을 뒤로 미루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알게 되어
3분이면 차분한 마음으로
되돌아볼 시간이 생깁니다.
격한 감정으로 마음을 거르지 않는 행동은
1분도 못되어 후회 하게 되고
속사포처럼 해 대는 말 속에도
주워 담지 못할 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3분의 침묵으로 나를 되돌아본다면
그 시간 속에는 아주 많은 배려와 양보가 숨어 있어
나를 조절하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금방 억울하다 하여
상대방에게 그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상처가 되돌아올지도 모릅니다.
잠깐의 침묵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마음을 다스린다면
모든 이에게 편안한 마음이 전달될 것입니다.
'3분 심리학' 中...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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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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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