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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스트레스,개념상실여자

ooo |2017.08.30 09:30
조회 1,232 |추천 4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으로 하다가 어제 열받는 일이있어서 톡을 써보네요~

 

저는 25층 아파트에 23층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어제 저녁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24층 초등,유치원생들이 계속 뛰는거예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초저녁부터 계속 뛰었다고,,,

 

10시가 넘어도 지속적으로 애들은 뛰고 있고, 참다참다 엄마가 위에층 여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통화할때 좋게 아랫층인데 애들이 너무 뛴다하니, 대뜸 조심하는거 안느껴지냐면서, 친구가 놀러와서 그렇다며, 이해해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10시가 넘었는데, 그만뛰어야 하지 않냐니, 친구가 놀러왔으면 그럴수도 있다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고소를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구선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하아,, 평소에도 가끔 뛰긴하는데,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이휴, 괜히 맘충, 노키즈존이 생기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또 한번 느끼고,,

 

도대체 어찌해야, 영리하게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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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윗집에 사는 bj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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