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강타님 라디오에 위너가 나온적 있는데
팀위너직원들중에 HOT님 팬분이 계셨나봄
승훈이가 대신 싸인받아서 팀위너 줌ㅠ
맨처음 라됴볼때 승훈이가 사인 두장 받길레
승후니 누님 두분이시니까 두분다 강타님 팬이시구나! 이생각을 했음
하지만!! 알고보니 승훈이 누님들이 아닌
팀위너를 생각해서 사인을 받아준거ㅠㅠ
직원의 20년도 더 된 소원을
이차장님이 이루어 주는 이런 회사..
도대체 어디에있음..?? 복지최고야..bb
그리고 위에 글 읽었다시피 승훈이가 대신 싸인받아준거 오늘 위너시티에 사진한장과 글이 올라왔음
글을 읽다보면
[ "가슴속 그 설렘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하세요.
그래야 박인서맘 더 잘이해해주고 안아주지" ]
라고 했다는데..
알고보니 위너전담 스탭들이니까 위너팬들 마음 잘 이해해주라는 깊은 뜻이 담겨있음..
역시 팬사랑을 넘어선 팬바보 이승훈..
이러니 앓다 죽지 앓앓앓ㅠㅠ
아! 그리고 어느 인터뷰에서 회사내에 무슨 차이점? 같은거 말하는거였나 하여튼 살짝 기분나빠할만한 질문에 승훈이가 재치있게 빅뱅선배님들이 회사를 키우셨으니 자기는 직원복지에 힘을 쓴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한 인터뷰가 있는데 정말로 직원복지를 위해 아낌없는 우리 이차장님 넘나좋은것 멤버들한테 짠돌이소리 들어도 팀위너한테 밥한끼 사주는게 아깝지 않은 우리 이차장님 칭차내!! 승진길만 걷자
그리고 양회장님 우리 승후니 월급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