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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 "다문화가정"...한국문화체험 한마당 속에 담긴 따뜻한 어머니의사랑

너와나 |2017.08.30 23:49
조회 26 |추천 0

 

 

장길자회장 "다문화가정"...한국문화체험 한마당 속에 담긴 따뜻한 어머니의사랑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이 지나가고 9월이 다가오려니

추석 명절도 생각납니다.

명절하면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에 와 타향살이를 하는 지구촌 가족들이죠 ^^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다문화가족 25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문화와 인심을 알렸습니다.

이는 장길자회장의 iwf가 펼친 다문화가정초청잔치입니다.

 

민족최대의 명절이라 하는 추석에 고향을 더나 한국으로 온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

고향의 정을 느낄수 있도록 마련한 사랑의 장에 초대한

사연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2012.9.9일 장길자회장의 iwf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함께 문화체험마당을 통해 정다운 사랑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외로움을 극복하고 행복과 즐거움까지 선사한 장길자회장의 위러브유였습니다.


장길자회장의 부산지부가 주관하고 인도네시아 영사관이 후원한 자리였습니다.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중국등 250여명의 다문화가족들과

약100여명의 위러브유회원 봉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의 이웃이고 가족이며 한국 사회에서도

그들의 문화를 유지할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위러브유입니다.


이러한 장길자회장의 나눔행사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사회의 초석이 되길 바라는 요지의 축전을

허남식 부산시장이 보내왔는데요~~~.


다문화가정가족들을 위한 클래식,대중음악등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문화가정처럼

다양한 악기가 이루는 조화로운 선율에 감동까지 더했습니다.


오찬시간엔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으로 넉넉한 한국인심을 맛보았고,

오후에는 한국의 한복을 입어보고 추석송편빚기도 체험해보는 한편,

건물 바깥공간에서 제기차기,널뛰기,투호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했습니다.


장길자회장의 위러브유측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이질감을 줄이고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서 자리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풍성한 한국 인심을 체험하고 손에 든 선물보따리와 함께 마음속 선물을

 한아름 받은 다문화가족들은 웃음 띤 얼굴로 귀갓길에 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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