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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트레이너 여자친구 고민

vvvvp |2017.08.31 00:41
조회 3,038 |추천 0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친구랑 1년정도 만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카톡으로 회원들과 전화상담 문자상담을 자주하는데요. 여자분들도 자주 연락오고 밤늦게 이거 먹어도 되나요?하고 전화도 오고 그러지만 뭐 이정도는 회원관리니까 이해합니다.

나이50대 아주머니들이 좋은일이 있다면서 주말에 저녁 같이 먹자고 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특별한 선약이 없으니 감다고 했습니다. 이런문제로 몇번 다투다보니 이해가 안가네요 회원관리 부분도 공적인부분과 사적인 부분이 있는거 아닌가요? 주말까지 저녁식사해주는 부분도 이해하라는데 이해가 안가서 물어봅니다. 또한 트레이너들은 자기 회원들과 밥을 몇번씩 얻어 먹는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트레이너직업을 하는 사람과 만나보니 생각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저는 트레이너와 회원이 사적으로 연락하고 식사한다는것들이 문제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그러면 자기 일을 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궁금한점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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