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
보고싶고 보고싶은
누나
가슴 절절하다는게
이런건가......
심장이 쿵쿵거리고
두근거리고
나를 울게도
웃게도
하는 사람.
그 유일한 그 사람.
내가 좋아해서 너무 좋아해서
너무 힘들어도
그래서
그래서
보고싶은 그 사람
그래서
힘들지만
좋아하는 맘이 더욱 크기에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담배를 태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운 누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