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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2017.09.01 17:49
조회 79 |추천 0

우리 누나

보고싶고 보고싶은

누나

가슴 절절하다는게

이런건가......

심장이 쿵쿵거리고

두근거리고

나를 울게도

웃게도

하는 사람.

그 유일한 그 사람.

내가 좋아해서 너무 좋아해서

너무 힘들어도

그래서

그래서

보고싶은 그 사람

그래서

힘들지만

좋아하는 맘이 더욱 크기에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담배를 태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운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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