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XM 쇼케이스

쇼케이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어..
내 지루하고 재미없는 현생.. 위로받고 싶었고
무엇보다 정말 너무너도 사랑하는 영민이 동현이..
그 영광스러운 첫 데뷔를 함께하고 싶었어..
티켓팅, 취켓팅 전부 광탈했는데
꿈 같다 광탈한게 ㅎㅎ..
가는 방토들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영동이들 보면서 ㅎㅎ
우리 영동이들도 그토록 원하던 무대에서 진짜 재밌게 노래하고 춤췄으면 좋겠다..

으악 ㅠㅠ 이상 쇼케를 못가게되어 너무나도 슬픈 방토야................
추천수2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