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어..
내 지루하고 재미없는 현생.. 위로받고 싶었고
무엇보다 정말 너무너도 사랑하는 영민이 동현이..
그 영광스러운 첫 데뷔를 함께하고 싶었어..
티켓팅, 취켓팅 전부 광탈했는데
꿈 같다 광탈한게 ㅎㅎ..
가는 방토들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영동이들 보면서 ㅎㅎ
우리 영동이들도 그토록 원하던 무대에서 진짜 재밌게 노래하고 춤췄으면 좋겠다..
으악 ㅠㅠ 이상 쇼케를 못가게되어 너무나도 슬픈 방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