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절친 남편한테 연락옴
300 가까이 빌려달라고ㅡㅡ
(참고로. 절친마냥 남편도 편하게지냄)
얼마나 다급하고 전전긍긍했을까.........
생각에,
두말없이 빌려준다고함
예를들어 오늘이 1일이면 15일까지 돈을달램.
이주간의 시간이 있었지만
돈을 빌려줄찰나의
친구의말이
내마음을 파도치게함ㅋㅋㅋㅋㅋ
옷을사야겠다는둥.
예쁜옷을봤다는둥.
어떤명품이 좋다는둥.
싸게사면 돈버는거라는둥.
돈빌려서 쓰고싶은데쓰는게 당연한거라
할말은 없지만
본인 생활비 빵꾸났는데도 불구하고
단돈.
만원 이만원을 우습게보고
옷사입을생각하는 저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이사람아
긴말하기도 싫다.